해외축구 조규성 1골·1도움‥'모레노 감독 눈도장 받았을까?'
[뉴스데스크]
◀ 앵커 ▶
'모레노 1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조규성 선수가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 리포트 ▶
모레노 임시 감독이 발표한 9월과 10월 A매치 명단에 손흥민·오현규 등과 함께 공격수로 뽑힌 조규성.
오늘 브뢴비와의 홈 경기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는데요.
전반 23분 상대 다리 사이를 통과하는 기막힌 침투 패스로 이나하초의 선제골을 도와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2대1로 앞선 후반 29분, 흘러나온 공을 강력한 슛으로 연결해서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현지 중계진도 조규성의 골인 줄 알고 세리머니까지 보여줬는데 느린 그림으로 다시 보니 골문 앞에 있던 이나하초의 발에 맞고 들어갔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시스트로 기록됐지만 경기 후 리그 사무국에서 조규성의 득점으로 정정해 시즌 3호 골을 올렸습니다.
오늘 활약으로 모레노 감독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겠죠?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 앵커 ▶
'모레노 1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조규성 선수가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 리포트 ▶
모레노 임시 감독이 발표한 9월과 10월 A매치 명단에 손흥민·오현규 등과 함께 공격수로 뽑힌 조규성.
오늘 브뢴비와의 홈 경기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는데요.
전반 23분 상대 다리 사이를 통과하는 기막힌 침투 패스로 이나하초의 선제골을 도와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2대1로 앞선 후반 29분, 흘러나온 공을 강력한 슛으로 연결해서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현지 중계진도 조규성의 골인 줄 알고 세리머니까지 보여줬는데 느린 그림으로 다시 보니 골문 앞에 있던 이나하초의 발에 맞고 들어갔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시스트로 기록됐지만 경기 후 리그 사무국에서 조규성의 득점으로 정정해 시즌 3호 골을 올렸습니다.
오늘 활약으로 모레노 감독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겠죠?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 이전글‘엄지성 해트트릭’ AG태극전사, 카타르 4-1 완파…아시안게임 4연패 ‘힘찬 출발’26.09.15
- 다음글'모레노호' 승선 자축…조규성 '1골 1도움' 펄펄26.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