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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속보] '대한민국 7번' 엄지성 미쳤다...20분 만에 멀티골 대폭발, 카타르에 2-0 리드(전반 진행)

관리자 각티비 2026-09-15 19:54 2 0
6780956_1_53c5acc2.webp[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7번' 엄지성이 미쳐 날뛰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국립경기장에서 카타르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전반 20분 만에 2-0으로 기분 좋게 앞서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명준(헹크)이 공격 선봉을 맡고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양현준(셀틱)이 공격 2선을 구축한다.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이상 강원)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배현서(경남) 신민하(강원) 김지수(브렌트퍼드) 최석현(울산)이 포백을 꾸리고, 김준홍(수원)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6780956_2_d32ce263.webp엄지성 선제골

(나고야=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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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전반 7분 대회 첫 골이 터졌다. 후방에서 단번에 엄지성을 향해 패스가 투입됐다. 등번호 7번을 단 엄지성이 단번에 침투하면서 공을 받아냈다. 엄지성이 수비수 견제를 뚫어내고 골대 반대편에서 제대로 찔러 넣었다.

엄지성이 또 터졌다. 전반 20분 카타르 수비진에서 대형 실수가 나왔다. 클리어링을 서로 미루면서 엄지성이 공을 가로챘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편안하게 마무리했다 6780956_3_649f94f7.webp엄지성, 선제골의 주인공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은 뒤 양현준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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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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