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추석 선물도 건강이 대세...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 받고 싶다 1위
성인 500명 조사서 44% 선택, 로봇청소기·음식물처리기 제쳐
40·50대는 절반가량 선호, 선택 이유 77.1%가 '건강'
브랜드 선호도 바디프랜드 52.7%, 절반 넘게 선택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의 답(복수응답)으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가 44%로 1위를 차지했다.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가 1위). /사진=바디프랜드
[STN뉴스] 류승우 기자┃추석 선물로 받고 싶은 가전제품 1위에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가 올랐다. 특히 40·50대에서는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해당 제품을 골랐다. 선호 이유 역시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는 답변이 77.1%로 압도적이었다. 명절 선물에서도 먹거리나 생활 편의를 넘어 '건강 관리'에 지갑을 여는 소비 흐름이 나타난 셈이다.
로봇청소기 제쳤다… 추석 선물 1위는 '마사지체어'
바디프랜드가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를 꼽은 응답자가 44%로 가장 많았다. 복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다.
집안일을 덜어주는 생활가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로봇청소기가 30%로 2위였고 음식물처리기가 22%로 뒤를 이었다. 공기청정기·가습기는 13%, 건조기는 12.4%, 의류관리기는 12%였다.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와 2위 로봇청소기의 격차는 14%포인트였다. 생활 편의에 초점을 맞춘 가전보다 직접적인 건강 관리 제품을 원하는 응답이 더 많았다는 게 조사 결과다.
40·50대는 둘 중 한 명꼴… 60대 이상도 44%
40대의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 선호도는 49.6%로 집계됐다. 50대에서는 50.5%까지 올라갔다. 두 연령대 모두 사실상 응답자 두 명 가운데 한 명꼴로 해당 제품을 명절 선물로 선택한 것이다.
60대 이상에서도 44.0%가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를 골랐다. 특정 연령대에만 수요가 집중되기보다는 40대 이후에서 고르게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비싸서가 아니라 건강 때문에… 77.1%가 꼽았다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를 선택한 이유도 뚜렷했다. 응답자의 77.1%가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를 첫손에 꼽았다. '자주 사용할 것 같아서'라는 답변은 33.1%, '가족 구성원이 갖고 싶어하던 제품이어서'는 21.0%였다.
명절 선물의 판단 기준이 단순한 가격이나 화제성보다 실제 사용 빈도와 건강 관리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흐름이 숫자로 드러났다.
브랜드는 바디프랜드 52.7%… 절반 넘었다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를 받고 싶다고 답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는 바디프랜드가 52.7%로 1위에 올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명절에 받고 싶은 선물의 핵심 가치가 '건강'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며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AI헬스케어로봇을 통해 온 가족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명절 선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수요와 헬스케어로봇·안마의자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바디프랜드는 추석을 맞아 한가위 페스타 '생성형 AI 마사지가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전국 바디프랜드 라운지에서 대상 제품을 구매할 경우 선납금과 제휴카드 혜택 적용 조건에 따라 월 렌탈료 2000원대부터 이용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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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email protected]
40·50대는 절반가량 선호, 선택 이유 77.1%가 '건강'
브랜드 선호도 바디프랜드 52.7%, 절반 넘게 선택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의 답(복수응답)으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가 44%로 1위를 차지했다.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가 1위). /사진=바디프랜드[STN뉴스] 류승우 기자┃추석 선물로 받고 싶은 가전제품 1위에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가 올랐다. 특히 40·50대에서는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해당 제품을 골랐다. 선호 이유 역시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는 답변이 77.1%로 압도적이었다. 명절 선물에서도 먹거리나 생활 편의를 넘어 '건강 관리'에 지갑을 여는 소비 흐름이 나타난 셈이다.
로봇청소기 제쳤다… 추석 선물 1위는 '마사지체어'
바디프랜드가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를 꼽은 응답자가 44%로 가장 많았다. 복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다.
집안일을 덜어주는 생활가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로봇청소기가 30%로 2위였고 음식물처리기가 22%로 뒤를 이었다. 공기청정기·가습기는 13%, 건조기는 12.4%, 의류관리기는 12%였다.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와 2위 로봇청소기의 격차는 14%포인트였다. 생활 편의에 초점을 맞춘 가전보다 직접적인 건강 관리 제품을 원하는 응답이 더 많았다는 게 조사 결과다.
40·50대는 둘 중 한 명꼴… 60대 이상도 44%
40대의 헬스케어로봇·마사지체어 선호도는 49.6%로 집계됐다. 50대에서는 50.5%까지 올라갔다. 두 연령대 모두 사실상 응답자 두 명 가운데 한 명꼴로 해당 제품을 명절 선물로 선택한 것이다.
60대 이상에서도 44.0%가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를 골랐다. 특정 연령대에만 수요가 집중되기보다는 40대 이후에서 고르게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비싸서가 아니라 건강 때문에… 77.1%가 꼽았다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를 선택한 이유도 뚜렷했다. 응답자의 77.1%가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를 첫손에 꼽았다. '자주 사용할 것 같아서'라는 답변은 33.1%, '가족 구성원이 갖고 싶어하던 제품이어서'는 21.0%였다.
명절 선물의 판단 기준이 단순한 가격이나 화제성보다 실제 사용 빈도와 건강 관리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흐름이 숫자로 드러났다.
브랜드는 바디프랜드 52.7%… 절반 넘었다
헬스케어로봇 및 마사지체어를 받고 싶다고 답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는 바디프랜드가 52.7%로 1위에 올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명절에 받고 싶은 선물의 핵심 가치가 '건강'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며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AI헬스케어로봇을 통해 온 가족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명절 선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수요와 헬스케어로봇·안마의자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바디프랜드는 추석을 맞아 한가위 페스타 '생성형 AI 마사지가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전국 바디프랜드 라운지에서 대상 제품을 구매할 경우 선납금과 제휴카드 혜택 적용 조건에 따라 월 렌탈료 2000원대부터 이용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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