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강원체고 여자 사격부, 안방서 대회新 쏘며 전국 정상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단체전 1,886.3점 우승
◇강원체고 여자 사격부 선수들이 지난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사격연맹 제공
강원체고 여자 사격부가 안방에서 대회신기록을 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강원체고 조민서와 박선비, 이하은, 박수진은 지난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6.3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기록인 1,881.7점을 4.6점 끌어올린 대회신기록이다. 단체전은 출전 선수 가운데 상위 3명의 개인전 본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렸다.
조민서가 629.8점으로 팀 내 최고점을 쐈고 박수진이 629.7점, 이하은이 626.8점을 보태 금메달을 합작했다. 박선비도 623.8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강원체고는 지난달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다음 달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수준의 기록을 작성해 전망을 밝혔다.
지난 14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이어진다. 남녀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선수와 임원 1,20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15일 열린 여자 일반부 공기권총에서는 김예지(충북일반)가 결선 241.3점을 기록,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백지원(마추홀구청)이 238.5점으로 은메달, 오정은(서산시청)이 216.7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공기소총 단체전 1,886.3점 우승
◇강원체고 여자 사격부 선수들이 지난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사격연맹 제공 강원체고 여자 사격부가 안방에서 대회신기록을 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강원체고 조민서와 박선비, 이하은, 박수진은 지난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6.3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기록인 1,881.7점을 4.6점 끌어올린 대회신기록이다. 단체전은 출전 선수 가운데 상위 3명의 개인전 본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렸다.
조민서가 629.8점으로 팀 내 최고점을 쐈고 박수진이 629.7점, 이하은이 626.8점을 보태 금메달을 합작했다. 박선비도 623.8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강원체고는 지난달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다음 달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수준의 기록을 작성해 전망을 밝혔다.
지난 14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이어진다. 남녀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선수와 임원 1,20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15일 열린 여자 일반부 공기권총에서는 김예지(충북일반)가 결선 241.3점을 기록,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백지원(마추홀구청)이 238.5점으로 은메달, 오정은(서산시청)이 216.7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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