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 대만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폭발…"배달 음식→엄마 집밥" 취향 바뀐 사연은 각티비 2026-09-15 13:48 6 0 목록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선 18세 이하 대표팀. 특히 '부산의 오타니'로 불리는 하현승이 전세계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시상식이 끝난 뒤엔 대만 선수들이 줄지어 하현승에게 다가가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이전글111km 느린 커브를 하이 코스로…100승 만큼 기뻐한 ‘천적’ 최형우를 첫 삼진 잡다 “대단한 선수, 많이 배운다”26.09.15 다음글‘1R 지명 유력’ 누구 러브콜 받을까? 울산 웨일즈 최지만, 21일 드래프트 참석…“다시 도전할 기회 준 구단에 감사”26.09.15 목록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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