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K리그 전북 현대의 이승우 선수가 경기 도중 상대 팀 감독과 언쟁을 벌였습니다.이례적인 장면이었는데, 양측 모두 경고를 받았습니다.후반 25분 하프라인에서 공을 잡은 이승우가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쓰러졌습니다.넘어지며 어깨를 부딪친 듯 불편해하던 이승우는 한참을 일어나지 못..
[골닷컴] 김형중 기자 = K리그1 FC서울이 FC안양을 대파하며 1위를 질주했다. 캡틴 김진수는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7-0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 7분 만에 문선민의 ..
프로축구 K리그1에서는 대전이 10명이 뛴 강원에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반 42분 강원 서민우가 뒷발로 정재희의 얼굴을 가격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안은 대전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루빅손이 절묘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기선을 잡았는데요. 9분 뒤 루빅..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베트남 선수들로부터 헹가래 받는 김상식 감독(가운데). /로이터=뉴스1김상식 감독.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베트남 축구의 또 다른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김상식 감독의 '신의 한 수'가 현지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
대구FC 세징야가 22일 부산 아이파크전을 마친 뒤 300경기 기념 패치 유니폼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대구FC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K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인 세징야(37)가 대구FC의 한 팀의 유니폼만 입고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구단의 ..
사진=포포투 박진우 기자[포포투=박진우(안양)]김정훈은 FC안양 팬들이 보낸 응원을 돌아보며 거듭 고개를 숙이고 사과했다.FC안양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FC서울에 0-7로 패배했다. 이로써 안양은 리그 4연패 늪에..
[앵커] 프로축구 전북의 이승우와 김현석 울산 감독이 경기 도중 말다툼을 벌이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승우가 일부러 시간을 끈다고 판단하면서 충돌이 벌어졌는데 거칠게 대립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이 1대 ..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
최근 5경기 무패 ‘승점 30 고지’6위와 1점 차 ‘파이널A’ 진격나팔수비 급급한 승격팀과 달리뒷 공간 노리는 빠른 역습 탁월서울 잡으면 ‘강팀 킬러’ 인증시간이 지날수록 무서워진다. 올해 K리그1에 승격한 부천FC 1995가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하며 잔류를 넘어 파이널A(1~6위) ..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의 7-0 대승을 지휘한 뒤 원정 온 서포터 ‘수호신’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일본 U-21 J리그. J리그 홈페이지[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일본 프로축구가 1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젊은 선수들을 위해 별도의 U-21 리그를 만들었다. 단순한 2군 연습경기가 아니라 관중이 지켜보고 승패와 순위를 가리는 공식 리그를 통해 유망주를 키우겠다는 실험이다.2026..
볼 지키는 이강인[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선발 데뷔전을 치렀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이자 강원FC 대표이사인 김병지가 최근 자신을 향해 비판을 가했던 박문성 해설위원을 겨냥해 과거 행적까지 거론하며 치열한 진실 공방을 예고했다.김병지 대표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문성 위원을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왼쪽)과 이강인. /사진=뉴시스한국축구를 대표하는 두 에이스 손흥민(34·LAFC)과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투톱'으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열렸다. 그동안 대표팀에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 공격수 박재용의 머릿속에는 승격밖에 없다. 득점왕도 지우고 오로지 K리그1을 향해 달린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박재용의 만회골로 파주FC를 상대로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