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호연. KIA 제공벌써부터 김도영이 그리운 KIA 타이거즈다.KIA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앞서갔지만, 실책과 불펜 난조로 리드를 지키지 못해 3-6으로 역전패했다.이날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우승한 뒤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하현승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4/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 16강전 제1국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50~55)=신진서는 ‘전천후형’이다. 그 바탕에는 정밀한 계산력을 깔고 있다. 바둑판 전체의 균형을 읽으면서 가장 효율적인 수를 찾아간다. 그러면서 상대가 조금이라도 느슨해지는 틈을 보이면 집요하게 압박해서 조금씩 우세를 확대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에서 일본과 태국만을 자신들의 앞길을 막을 상대로 꼽으면서 한국을 비롯한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을 사실상 경계 대상에서 제외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중국 여자배구는 아시안게임에서 몇 위..
사진출처=맨유 구단 홈페이지[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각) '맨유 유스팀의 15세 공격수 JJ 가브리엘이 팀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11세부터 맨유 유스팀이 키워온 가브리엘은 지난 시즌 18세..
[골닷컴 강동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특급 재능’ JJ 가브리엘(15·잉글랜드)를 놓칠 위기에 놓였다.15일(한국시간)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원하는 가운데 즉각적으로 계약해지를 요청하면서 동시에 선수 등록을 취소하겠다는 통보를 보냈다. 구체..
아시안게임 카타르전 4대1 완승경기 막판 수비 실수는 ‘옥에 티’ 3줄 요약 ㆍ엄지성 전반 해트트릭 카타르 4대1 완승 ㆍ와일드카드 3인방 맹활약 속 김명준 쐐기골 ㆍ22일 사우디전 D조 1위 확보 분수령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자 축구 대표팀이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친 엄..
▲ 출처 중계화면캡처[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민성호가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한 가운데, 상대였던 카타르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이민성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부진으로 침체된 한국 축구의 분위기를 되살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럭비..
▲ 트레버 바우어 영입을 발표한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 ⓒ S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려 왔던 사이영상 출신 트레버 바우어(35)가 또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일본과 멕시코, 미국 독립리그를 거친 데 이어 이번에는 도미니카공화국이다.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 ..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기록 타이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에 관심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14년 연속 ‘가을 야구’ 진출에 성공,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다저스는 15일(한국 시각) 신시내티 레즈와 벌인 원정 경기에서 4대1로 이겼다. 시즌 성적 91승 59패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AFP연합뉴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가 15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면서 4장의 가을야구 티켓이 주인을 찾았다. 다저스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태릭 스쿠..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대만전 설욕을 다짐했다. 국제대회에서 한국 타선을 여러 차례 괴롭힌 린위민과 올 시즌 KBO리그에서 세 차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왕옌청(한화 이글스)을 향해서도 자신감을 드..
대표팀 합류 후 수비 훈련 소화류지현 감독 “문보경도 이상무”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첫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류 감독은 “당연히 금메달이 목표”라며 “지금까지 준비 과정이 순조로웠다”고 했다.18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