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8, 2026; Philadelphia, Pennsylvania, USA; Toronto Blue Jays pitcher Max Scherzer (31) throws a pitch against the Philadelphia Phillies during the sixth inni..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시 꾸는 메이저리거의 꿈. 고우석(27, 세인트 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이 글러브 이물질 파문으로 징계를 받고 돌아와 2경기 연속 실점하지 않았다.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LA 다저스 타릭 스쿠벌. 게티이미지[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2024,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연거푸 차지한 타릭 스쿠벌의 실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택한 것도 스쿠벌이었다. 다저스는 지난 4일 외야수..
메이저리그(MLB) 만년 최하위 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다가서고 있다. Chicago White Sox's Munetaka Murakami runs the bases after hitting a home run against the Cleveland Gua..
8일 경기 후 동료와 하이 파이브 는 이정후.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로 6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멈춰섰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2번 타자..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의 큰 그림일까.오타니 쇼헤이가 캐치볼을 시작하면서 마운드 복귀 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필드에서 펼쳐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앞두고 캐치볼을 진행했다. 오타니가 글러브를 끼고 공을..
PHOENIX, ARIZONA - AUGUST 8: Kyle Tucker #23 of the Los Angeles Dodgers celebrates his solo home run with teammate Teoscar Hernandez #37 during the eighth innin..
MLB 통산 탈삼진 10위로 올라선 셔저. / 사진=연합뉴스 MLB 우완 맥스 셔저(4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통산 탈삼진 역대 10위에 올랐다.셔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4탈삼진을 기록, 통산..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CHS필드에서 열린 루이빌 뱃츠(신시내티 레즈 트리플A)와 홈경기 8회 등판, 2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기록했다.트리플A 시즌 평균자책점은 2.35로 낮췄다. 부정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김혜성(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소식은 여전히 들리지 않는다.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는 "트레이드가 가장 좋은 해법"이..
▲ 야마모토 요시노부[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경기 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통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체중 감소 등의 문제로 시카고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날 경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몸값을 받는 이유를 증명..
이정후. AFP연합뉴스이정후. Andrew Dieb-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맞지 않은 옷일 수 있다.'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어라운드 포그혼'은 9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가 루이스 아라에즈를 트레이드한 ..
사진출처=조원빈 인스타그램사진출처=조원빈 인스타그램[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국인 마이너리거 역대 최초 '20홈런-20도루'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특급 유망주' 조원빈(23·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비록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특유의 뛰어난 선구..
다저스, 9일 애리조나 격파7연패 늪 탈출→시즌 70승째 달성오타니가 9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결승타를 때려내고 1루로 달려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공을 뿌리는 디아스. 디아스는 이날 경기에서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쑥쓰러운 승리를 기록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10회말 병살타를 유도하고 승리를 지킨 잭 드라이어[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천신만고 끝에 7연패에서 탈출했다.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