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여자친구 올리비아 던이 어린 팬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던이 스킨스의 버블헤드를 망가뜨린 어린 팬의 ..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끌었던 '에이스' 윌머 폰트가 다시 아시아리그에 복귀한다. 선수 생명이 끝났다는 평가까지 받았지만, 기적적인 재기에 성공했다.8일 대만 매체 'TSNA'는 "타이강 호크스가 36세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 ..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난 이정후의 열렬한 팬이다.”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저명 기자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일화를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가 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올해 4년 만에 ‘꿈의 구장’(Field of Dreams) 경기를 부활시킨다. 고우석이 '꿈의 구장' 마운드에 오를 기회가 온다.꿈의 구장은 1989년 케빈 코스트너가 만든 영화 '..
뉴욕 양키스 시절 토미 존. 게티이미지코리아74년 ML 최초 인대 재건술 수술 복귀 뒤 제2 전성기 누려 말년 8시즌은 뉴욕 양키스서 ‘올드 타이머스 데이’ 행사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건네야구팬이라면 토미 존이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다. 팔꿈치 인대를 다친 선수는 ‘토미 존 수술’을..
일본프로야구 한신이 9일 열린 주니치와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 솔로포 주인공 치카모토 코지(왼쪽)와 승리투수가 된 쿠도 타이세이가 경기를 마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신 타이거스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선두..
▲ 무라카미 무네타카[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를 두고 리드오프 자리에 최적이 아닐 수 있다는 현지 시선이 나왔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2번 타자 우익수로..
[SPORTALKOREA] 한휘 기자= 부정투구 의혹을 털고 실전에 복귀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향한 '무력시위'를 지속하고 있다.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는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
10회말 병살타를 유도하고 승리를 지킨 잭 드라이어. / 사진=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7연패에서 벗어났다.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2-1로 이겼다. 8회 카일 터커의 솔로 홈런으로 앞섰으나 9..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이런 기회가 올 줄이야.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팀인 세인트폴 세인츠에 소속된 고우석이 '꿈의 구장'으로 향한다. 세인트폴은 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의 '필드 오브 드림스(Field..
9일 애리조나에 2-1 승오타니 쇼헤이. AFP 연합뉴스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결승타를 앞세워 7연패에서 탈출했다.미국프로야구(MLB) 다저스는 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다..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KT 선발 사우어.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17/[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에서 방출된 맷 사우어가 미국 복귀전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왔다.라스베이..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멧츠 내야수 김혜성이 3출루 경기와 함께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 구장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솔트레이크 비스(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지금도 당장 뛸 수 있을 것 같다”.'고질라' 마쓰이 히데키(52)가 여전한 장타력을 뽐내자 뉴욕 팬들이 감탄을 쏟아냈다.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쓰이가 뉴욕 양키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