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김혜정(삼성생명)과 짝을 이뤄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원투펀치' 중 하나를 구성하는 공희용(전북은행)이 부상으로 다시 수술을 받는다는 소식이 나왔다.공희용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불참도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앞서 김혜정·공희용 조가 공희용의 부상..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WWE 여성 간판 스타 제이드 카길이 남성 팬들을 향해 폭언에 가까운 말을 쏟아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미국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SEScoops'는 2일(한국시간) "카길이 SNS에서 팬들과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팬들의 반발이 이어졌지만 ..
▲ bestof, topix[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선이 쏠렸다. 일본 테니스 스타 나오미 오사카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받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오사카가 뉴욕에서 열린 US오픈에서 NBA의 전설이자 '디 앤서'로 불린..
지난 1일 자카로바와의 US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서 '디 앤서' 아이버슨을 연상케하는 복장으로 이목을 끈 오사카 나오미. 사진=ESPN SNS일본 출신의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29)가 US오픈서 '디 앤서' 앨런 아이버슨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미국 매체 로스..
아이치·나고야 亞게임 D-16이상현 韓 선수단장 인터뷰부단장 경험 ‘준비된 단장’대회 전부터 각 종목 돌며선수·지도자 세심히 챙겨LS家 3세, 故구태회 외손자3대째 체육단체장 맡아와“땀 가치 알리는 체육 후원빈틈 없는 맞춤 지원 다짐”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장이 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수니 리(왼쪽)와 흉상. /사진=수니 리 SNS, 더선 갈무리미국 올림픽 체조 영웅 수니 리(23)의 동상이 도난 1년여 만에 극적으로 발견됐다. 이 동상을 숨겨뒀던 모자는 장물 취득 혐의로 중범죄 기소됐다.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
[And 스포츠]男탁구 ‘차세대’ 꼬리표 떼는 오준성 벤치서 선배들 경기 지켜보던 막내 3년새 성장… 中선수에 잇달아 승리 AG 단체전·혼합복식 등 주전으로 지난달 9일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남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를 상대로 서브를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51세의 나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가 2026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다.추소비티나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포기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체조계는 2028 로스앤젤레스(L..
이영민에 세트스코어 3-1 승리... 드림투어 데뷔 6시즌 만에 첫 우승랭킹 25위서 단숨에 1위로... 상금 1000만원·랭킹포인트 1만점 획득"최근 세상 떠난 스승님께 이 기쁨 바치고 싶다"이길수(39)가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정상에 섰다. (▲ 드림투어 4차전..
시력 회복에 힘쓰고 있는 톰 아스피날(왼쪽). 사진=옵테그라 SNS실명 위기까지 갔던 UFC 헤비급(120.2㎏) 챔피언 톰 아스피날(영국)이 옥타곤 복귀를 준비하는 형세다. 다만 아직 일정이 완전히 정해진 것은 아니다.2일(한국시간) 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
2026 월드 브리지 시리즈 13위강성석·김대홍·노승진·이수익팀 서울로 출전해 역대 최고 성적 한국 브리지 대표팀 사상 처음으로 월드 브리지 시리즈 16강에 진출한 팀 서울 선수들. 한국브리지협회한국 브리지 대표팀이 2026 월드 브리지 시리즈를 13위로 마무리햇다. 이번 대회에 앞서 ..
[사진] 아라키 아카네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30)가 또 한 번 인공지능(AI) 제작 같은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일본 'e 파이트'는 2일(한국시간) "176cm의 '9등신' 배드민턴 미녀가 자신의 '단련한 등'을 온천에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마테오 베레티니가 자신과 가족을 위협한 도박 관련 일당들의 범죄 행각을 폭로해 화제의 모았다.미국 '허프포스트'는 2일(한국시간) "남자 테니스 전 세계 랭킹 6위 베레티니가 스포츠 도박과 관련한 온라인 악성 댓글과 협박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지난달 20일 팀리그 2라운드서 전승 우승에 성공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최성원과 기뻐하는 휴온스 선수단. 사진=휴온스프로당구(PBA)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베테랑 강동궁(46) 영입 효과를 앞세워 리그 강자로 급부상했다.휴온스는 지난달 20일 끝난 2026..
▲ 출처 닛칸스포츠[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 65초 만에 승패를 결정지었다. 일본 복싱계에 새로운 세계 챔피언이 탄생했다. 이시이 다케시가 단 65초 만에 상대를 쓰러뜨리며 생애 첫 세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괴물' 이노우에 나오야가 가지고 있던 일본 남자 복싱 세계 타이틀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