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그가 매일 리드오프로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약했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간판스타 이정후(28)의 타격 스타일을 보면, 전형적인 리드오프 유형으로 바라보기 쉽다. 컨택 좋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 최대 성과로 꼽히는 루이스 아라에스 영입. 하지만 이 거래는 성사 직전까지 무산될 뻔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는 10일(이하 한국..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투구를 펼치는 고우석. /AFPBBNews=뉴스1우려는 기우였다. 고우석(28)이 징계를 마치고 돌아와서도 완벽한 투구를 펼치고 있다. 빅리그 데뷔 후 다시 한 번 콜업을 기다리는 고우석에겐 분명 좋은 신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아 보..
▲ ⓒ밀워키 브루어스 S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놀라운 파워로 개인 통산 최다 홈런을 터뜨린 카일 슈와버(33,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첫 통합 홈런왕에 도전한다.필라델피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
화이트삭스를 떠나 샌디에이고 향하는 오스틴 헤이스. [AP=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외야수 오스틴 헤이스(31)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메이저리그(MLB) 계약에 합의했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헤이스는 지난 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방출돼 새 ..
출처:MHN / 토미 에드먼(MHN 이상희 기자) “열심히 하고 있으면 기회가 올 것이다. 응원한다”LA 다저스 베테랑 유틸리티맨 토미 에드먼이 후배 김혜성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내 원정팀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MHN..
에드윈 디아즈가 투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뒷문이 심상치 않다. 에드윈 디아즈가 2경기 연속 불쇼를 하고 말았다. 다저스는 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뉴욕 양키스를 이겼다. 김하성도 힘을 보탰다.애틀란타는 1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 시리즈 최종전 연장 10회 끝에 2-1로 이겼다. 이 승리로 71승 47패가 됐다. 양키스는 66승 52패.선발 제외된 김하성은 10회초 선행 주자로 나간 맷 올..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번트를 시도하고 1루로 빠르게 달려가는 배지환. /AFPBBNews=뉴스1배지환의 영입을 알리는 밀워키 구단. /사진=밀워키 브루어스 공식 SNS배지환(27)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2026시즌 첫 빅리그 콜업을 받아 첫 타석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
UPI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가을야구 '투수' 복귀는 과연 가능할까.무릎 통증 여파로 타자에만 전념해왔던 오타니가 캐치볼을 시작하면서 투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필드에서 펼쳐..
배지환. 사진. | 밀워키 브루어스 SNS[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메이저리그 진입 기회를 얻지 못했던 배지환(27)이 결국 새로운 팀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했고, 계약 직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만 2경기 연속 선발 제외에 이날 경기 임무는 대주자였다. 신예 짐 자비스에게 완전히 밀려난 모양새다.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퇴장당했다. 이런 황당한 일이 1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졌다.이날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여느 때처럼 심판진이 경기를 위해 그라운드로 들어오고 있었다.양키스타디움의 심판 라커룸은 3루 쪽에 있다. 라커룸에서 나온 심판들이 3루..
[사진] LA 다저스 타릭 스쿠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선수들에게 최고의 구단으로 불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다저스로 이적한 ‘사이영상 2연패’ 투수 타릭 스쿠발(29)도 압도적 인프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