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내년부터 2년간 강원FC 홈경기가 올해와 마찬가지로 강릉시에서 단독 개최됩니다.강원FC는 지난 21일까지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는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했지만, 춘천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
[앵커] 아시안게임 명승부를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12년전, 인천에선 한국 축구가 7전 7승 퍼펙트 금메달을 거머쥐었는데요. 당시 마이크를 잡은 지 얼마 안됐던 이영표 위원의 지금과 똑같은 꾀꼬리같은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과의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
사진=프로축구연맹강원FC의 2027~2028년 홈경기 개최지가 강릉으로 확정됐다.강원FC는 21일 관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받은 홈경기 개최 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하면서 향후 2년간 홈경기를 강릉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필수 조건을 충족..
2026년 8월 24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황가람기 준결승전, 선문대학교와 숭실대학교의 경기.선문대 김민성이 전반전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합천군민체육공원=유진형 기자..
부천FC 제공부천FC가 K리그1 첫 진출을 기념하고 하반기 돌풍을 다짐하는 2026시즌 써드 유니폼 'Blast From Crowd: 우리가 일으킬 돌풍'을 공개했다.새 유니폼은 'Blast From Crow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팬이 함께 만드는 거대한 회오리를 전면 패턴..
▲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부적절 접대'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 국경 밖에서 중대 전환점을 맞았다. 일본에 이어 중국축구협회까지 자체 조사 결과 "부적절한 접대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부적절 접대' 의혹을 둘러..
2026년 8월 24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죽죽장군기 준결승전, 배재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용인대 권민세가 1-0으로 승리하고 MVP를 수상하고 있다./합천군민체육공원=유진형 기자[마..
조남기 기자국제축구연맹(이하 FIFA)과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이 대한축구협회(이하 KFA)에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 회장 선거 진행 상황과 K-축구 혁신위원회 활동 내용을 전달받기 위함이다.지난 23일, FIFA와 AFC가 KFA에 레터를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FIFA와 ..
[뉴스데스크]◀ 앵커 ▶그제 K리그1에선 서울 정승원 선수가 골 세리머니를 했다가 경고를 받았는데요.상대를 도발했다는 건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포트 ▶이달 초 MBC 취재진 앞에서 MVP 수상 욕심을 담은 새 세리머니를 공개했던 서울 정승원.그제 '연고지 이전' 악연이 ..
사진=교토[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한국과 일본이 주목하고 있는 유망주 윤성준이 해외 진출 의지를 드러냈다.일본 'Qoly'는 24일(한국시간) "기대받는 유망주 가운데 일본과 한국이 쟁탈전을 벌일 가능성이 있는 선수가 있다. 교토 상가의 19세 윤성준이다"라며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캡틴' 주민규(36·대전)가 깨어났다. 주춤하던 대전도 덩달아 기지개를 켰다.주민규는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2021년부터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울산 소속이던 2023년엔 36경기에서 17골을 꽂아 넣으며 '..
2026년 8월 24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죽죽장군기 준결승전, 배재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용인대 권민세가 전반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합천군민체육공원=유진형..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자신의 동영상 채널과 SNS를 통해 지난 몇 주간 자신을 비판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에 대해 반격을 펼친 가운데 박 위원은 휴가를 이유로 당분간 공개 반박은 어렵게 됐다. 앞서 김 대표는 동영상 채널과 SNS를 통해 박 위원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민사..
대전하나 주민규가 23일 강원과 홈경기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주민규(36·대전하나시티즌)가 시즌 초반의 아쉬움을 털고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다.주민규는 최근 K리그1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8일 FC안양전(2-..
[KBS 춘천]강원FC는 이달(8월) 21일까지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해, 내년부터 2년간 홈경기 개최지로 강릉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춘천시는 강원FC가 제시한 필수 조건은 추후 협상을 통해 정할 것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