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3루수 이호연이 3회말 SSG 선두타자 안재연의 타구를 포구 실책하고 있다./인천=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실제론 2023년 개최)에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에게 두 번이나 무릎을 꿇었던 중국 여자배드민턴 간판 천위페이(세계 4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설욕전을 노린다.중국 매체 '중국청년망..
히샬리송. 사진=ESPN 영상 캡처.[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방법은 여전히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시도할 수 있는 이적은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다.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이 여전히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
[골닷컴 강동훈 기자]기대보단 우려 속에 출발했으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대승을 거둔 이민성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은 “한국축구가 팬들에게 기대를 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는 바람을 전했다.한국은 15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T는 사우어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오태양이 8회말 2사 1루 신재인 타석때 투수 견제 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NC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15일 창원 L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NC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14일 창원NC파크에서 몸을 풀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지난해 서울올림픽 대상 경륜 결승전 장면.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하반기 경륜 강자들이 맞붙는다. 무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서울올림픽 38주년 대상 경륜이다.이번 대회는 올해 4번째 대상 경륜으로 열린다. 특선급에선 경륜계를 양분하고 있는..
출처:연합뉴스/AFP(MHN 오관석 기자) 앨런 시어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맨유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논란의..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남자 축구대표팀을 이끌게 된 리광천 감독의 화려한 커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리광천 감독은 15일 일본 아이치현의 가리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 공..
2002년, 세계복싱연맹(WBU) 라이트웰터급 세계 챔피언 벨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키 해튼[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언제나 사랑하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영국 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리키 해튼의 유가족이 그의 사망 1주기를 맞아 추모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갑작스러운 대변 소동, 결국 주최 측이 고개를 숙였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5일(한국시각) '호주 선수가 바지에 대변을 쌌음에도 불구하고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하이록스는 규정 변경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하이록스 주최측은 베..
▲ 이제는 한국 팬들만의 기대가 아니다. 올 시즌 여자 배드민턴을 지배하고 있는 안세영의 기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가장 넘기 어려운 벽..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총격 사건 당시. /사진=영국 더선 갈무리충격적인 사건이다. 축구 경기장에서 오토바이를 탄 무장 괴한들이 관중석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참극이 발생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필리페 쿠티뉴가 산투스에 합류한 배경엔 절친 네이마르 주니오르의 설득이 있었다고 밝혔다.산투스는 15일(한국시간) "산투스가 쿠티뉴 영입에 합의했다. 그는 2026년 말까지 유효한 계약을 맺고 합류한다"라고 발표했다.쿠티뉴는 산투스 합류 후 자신의 절친 네이마르..
LAFC 선수들이 뉴욕 레드불스와의 2026시즌 MLS 홈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LAFC의 손흥민이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최근 부진한 경기력이 우려받았다. L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