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3루수 이호연이 3회말 SSG 선두타자 안재연의 타구를 포구 실책하고 있다./인천=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T는 사우어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오태양이 8회말 2사 1루 신재인 타석때 투수 견제 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NC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15일 창원 L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NC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14일 창원NC파크에서 몸을 풀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두 KT 위즈의 7연패 제물이 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3-13 대패를 당했다. 4연패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54승69패3무..
14일 선수단과 상견례를 마친 마이크 클레빈저.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6)가 KBO 리그 입성 소감과 함께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빅리그 통산 60승이란..
한화 허인서. 한화 이글스 제공허인서 홈런 1개 추가 땐 2010년 양의지가 작성한 신인 포수 최다홈런 타이 골글도, 신인왕도 가까이류현진 선배 9승 하던 날 사인 먼저 내보니 공부도 돼 양의지-강민호 선배들 사이 내 이름 올리는 게 실감 안 나올 시즌 한화가 얻은 소득이라고 하면 단연..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5회말 1사 2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
[OSEN=인천, 조은정 기자]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2사 2,3루에서 SSG 고명준에게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한 KIA 조..
[OSEN=대구, 지형준 기자]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7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3회말 1사에서 LG 오지환이 삼성 김헌곤의 안타 타구를 쫓고 있다. 202..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핵심 야수인 김도영, 박재현의 공백을 체감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서 3-6으로 패했다. 같은 날 LG 트윈스가 창원 ..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KIA 선발 김태형이 생각에 잠겨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해도 너무했다. KIA 타이거즈 우완 김태형이 2개월 만에 어렵게 잡은 선발 기회를..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오른쪽은 김도영과 노시환 등 선수들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김도영 부상 소식 듣자마자 바로 광주행 예상보다 회복 빨라 전력 누수 없이 합류 주축 빠졌어도 투수력 좋은 대만 ..
KIA 타이거즈 이호연. KIA 제공벌써부터 김도영이 그리운 KIA 타이거즈다.KIA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앞서갔지만, 실책과 불펜 난조로 리드를 지키지 못해 3-6으로 역전패했다.이날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우승한 뒤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하현승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4/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