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AP 뉴시스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시즌 최소 이닝 200탈삼진 역대 2위 기록을 세웠다.미저로우스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
MLB.com [OSEN=조은혜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로 복귀한 배지환이 밀워키 데뷔전에서 두 차례의 번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교체 출전해 1타수 1..
밀워키 유니폼을 입고 첫 타석에서 번트 안타로 출루한 배지환 / 사진=연합뉴스 방출의 아픔을 닷새 만에 뒤집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지난 5일 방출됐던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빅리그에 복귀했다.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타일러 글래스나우(LA 다저스)가 두 번째 재활 등판을 소화했다.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인 글래스나우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퍼스트스퀘어볼파크에서 펼쳐진 솔트레이크 비즈전에 선발 등판해 ..
애슬레틱스 유격수 제이컵 윌슨(왼쪽)이 10일 보스턴 원정경기 2회말 수비에서 동료 2루수 제프 맥닐과 충돌 우려 속에서도 침착하게 뜬공을 잡아내고 있다. 윌슨은 이날 111경기 연속 무실책 신기록을 세웠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대를 이은 빅리그 유격수가 메이저리그(..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혼신의 115구 역투’가 LA 다저스를 잠재웠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33,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갈길 바쁜 LA 다저스 발목을 잡았다.애리조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
Aug 9, 2026; Bronx, New York, USA; Atlanta Braves pinch runner Ha-Seong Kim (7) scores in the tenth inning against the New York Yankees at Yankee Stadium. Manda..
▲ 크레이그 킴브럴.▲ 크레이그 킴브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애틀랜타 선발 투수 크리스 세일이 경기 시작 전부터 퇴장을 당하는 당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다.애틀랜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 경기를 치렀다.이날 세일은 경기가..
페르도모, 병살 송구 순간 베츠 앞 가로질러로버츠 “방해는 아니지만 의도적이었다”출처:연합뉴스 / 무키 베츠(MHN 황혜성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상대 주자의 절묘한 움직임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빅리그에 복귀했습니다. 배지환은 오늘(10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밀워키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습니다..
-'부상 늪' 오타니, MVP 배당률서 추월당해-크로우 암스트롱, 연일 홈런포로 신기록 질주-다저스, 스쿠발 영입에도 연패 늪 빠져오타니 쇼헤이(사진=LA 다저스 SNS)[더게이트]메이저리그 '신 악의 제국' LA 다저스가 휘청이고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 여파로 내셔널리그..
129⅓이닝 만에 200K 고지[밀워키=AP/뉴시스]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 에이스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2026.08.10.[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 시속 160㎞가 넘는 빠른 공을 던지는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역대 두 번째..
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보크 판정을 받은 크리스 세일이 항의하고 있다. [UPI=연합뉴스]왼손 투수 크리스 세일(37·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퇴장당했다.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 시작에 앞서 댄 ..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역대 최고의 강속구를 던지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빨리 200탈삼진에 도달했다.밀워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