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이틀 연속 방망이에서 해답을 찾지 못하면서 다시 2할대 타율로 내려앉았고, 팀 역시 연장 승부 끝에 고개를 숙였다.샌프란시스코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출처:MHN / 다저스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필드에서 경기 전 캐치볼을 한 뒤 클럽하우스로 이동하고 있다(MHN 이상희 기자) “글러브 사이즈가 너무 큰데. 규격 위반 아니야?”LA 다저스와 애리조나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트레이드로 LA 다저스에 합류한 타릭 스쿠발이 마침내 다저스 팬들 앞에서 첫선을 보인다.다저스는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
밀워키 브루어스 공식 SNS 캡처 [OSEN=손찬익 기자]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시 찾아온 메이저리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울 대체 자원으로 콜업된 그는 첫 경기부터 안타를 신고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밀워키 소식을 다루는 미국 매체 '리뷰잉 더 브..
‘투수 잠정 중단’ 오타니, 캐치볼 훈련 재개DH로만 출전…10일 애리조나전 4타수 무안타선발보다 멀티이닝 오프너 활용 가능성 ↑로버츠 감독 “복귀 자체가 보너스, 일정 걱정 NO”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광속구 신드롬을 주도하는 우완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200탈삼진을 채웠다. 역대 최소 이닝 2위의 대기록이다.미저로우스키는 10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불의의 부상과 대체 외국인 선수의 맹활약에 밀려 씁쓸하게 한국 땅을 떠나야 했던 전 한화 이글스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무대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뉴욕 양키스 팜 1위 유망주 출신의 자존심을 되찾으며 매서운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97년생인 플로리얼..
이적과 동시에 로스터 등록미네소타戰 대타 출전 눈길밀워키 브루어스의 배지환이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기습 번트 안타를 친 뒤 1루로 전력 질주하고 있다. AP 뉴시스‘무적 신분’이었던 배지환(27)이 밀워키 ..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경력이 끊길 위기에 처했던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극적으로 빅리그에 복귀해 첫 날부터 안타를 신고했다.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
▲ 애슬래틱스 유격수 제이콥 윌슨.[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애슬레틱스 유격수 제이콥 윌슨(24)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무려 13개월 넘게 유격수로 단 하나의 실책도 저지르지 않으면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다.윌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
미저로우스키 / 사진=연합뉴스 광속구가 만든 삼진 행진이 새 기록으로 이어졌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시속 161㎞ 이상의 강속구 신드롬을 주도하는 우완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역대 최소 이닝 시즌 200탈삼진 2위 기록을 세웠다.미저로우스키는 10일..
사진캡처=MLB TV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경기 개시를 알리는 "플레이 볼" 구호가 채 울리기도 전에, 팀의 에이스가 야구장 밖으로 쫓겨나는 기이한 장면이 연출됐다.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0순위 후보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0일 경기 시작 직전 심..
배지환. 연합뉴스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나선 배지환이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지난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방출됐던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O리그 SSG 랜더스의 에이스로 마운드를 호령한 뒤 메이저리그 무대로 화려하게 복귀한 우완 투수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한국과 일본에서 보낸 4년의 세월을 돌아보며 회고를 전했다. 낯선 이국땅에서 언어장벽을 뚫고 홀로 해답을 찾..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크리스 세일과 월트 와이스 감독이 지난 9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 도중 보크를 선언한 댄 버젤 구심에 항의하고 있다. 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메이저리그에는 '하이브리드 투수(hybrid pitcher)'에 관한 규정이 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