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왕옌청과 선발 맞대결서 2패…AG서 격돌 가능성"감독님 믿음 주셔…좋은 결과 만들고 금메달 따겠다"[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곽빈이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공개훈련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2026.09.15. ..
고영표가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t wiz 제공][게임노트]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대전] kt [13-3] 한화 [승]고영표 [패]왕옌청 kt wiz가 7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를 지켰다. kt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
[OSEN=창원, 이석우 기자] 3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31 / foto0307@osen..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미팅을 마치고 공식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코앞에 두고 뼈아픈 시련을 겪었던 '슈퍼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비롯한 젊은 피들이 남다른 각오로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KBO리그 불펜 투수 기록에 한 획을 그었던 김태혁(38)이 선수 생활을 마친다. 롯데 구단은 오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태혁의 700경기 출전 시상과 은퇴 발표 행사를 갖는다. 2006 2차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대만전은 ‘에이스’ 곽빈 유력슈퍼라운드 일본전 선발은 누구?경험 많은 소형준-다승 1위 최민석왼손은 김진욱-오원석 있어류지현 감독 선택에 달렸다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곽빈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과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오사카 | 박진업 ..
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김범수가 5회말 무사 1.2루서 SSG 김재환의 1루수 앞 땅볼 때 1루 주자 에레디아를 2루 터치아웃으로 잡고 2루 주자 최지훈도 런다운으로 ..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에 출전한 이미나(오른쪽)가 아버지 이형택(가운데), 중학생 유망주 김서현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원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한국 남자테니스의 간판으로 세계 무대를 누볐던 이형택(50)과 딸 이미나(15)가 2대에 걸쳐 장호배와 인연을 이..
도쿄 현장에서 본 고령화의 그늘…190명 모인 LIM컵은 활기한국, 교육청 문 두드려 초중고 보급 확대…대학까지 이어지는 젊은 저변 구축일본, 70세 이상 75% 넘지만 대학·유스 기반은 여전히 탄탄독일, 27세 이하 연회비 10유로…입문·훈련·대회 잇는 청년 육성 체계일본 도쿄에서 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트레버 아리자는 전형적 3&D였다. 2m3의 신장에 스몰 포워드다. LA 레이커스의 영광의 시대를 함께 했다. 2008~2009시즌 LA 레이커스 소속으로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NBA 파이널 우승을 경험했다. 실력이 검증된 알짜 선수였다. 무려 10개팀에서 ..
[골닷컴 강동훈 기자]‘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히샬리송(29·토트넘)에게 손을 내민 구단이 나타났다. 은사 안드레 자르딘(47·브라질) 감독이 이끄는 샤바브 알 아흘리 클럽이다.영국 매체 팀 토크는 15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토트넘을 떠나 이적할 수도 있을 거로 보인다”며 “현재..
[포포투=정지훈]각포와 맥 알리스터가 맹활약한 리버풀이 토트넘을 제압했다.리버풀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리시 풋볼 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16강 진출에 성공..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셀틱이 양현준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아시안게임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시즌 첫 라이벌과 맞대결에서 0-3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스코틀랜드 매체 '더 스코티시 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현준이 레인저스전에서 셀틱에 무엇..
사진=레인저스김민수(20·레인저스)가 한국 축구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신임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A대표팀 임시 감독이 최초 발탁한 선수는 3명, 2006년생 김민수가 영예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김민수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처럼 성장한 케이스다. 광주초를 다니..
[사진] 전북 현대 소셜 미디어.[OSEN=전주, 고성환 기자] 이승우(28, 전북 현대)가 자신을 뽑지 않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중요한 쇼케이스 무대가 찾아왔다.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