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10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끌려가자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위기에 빠졌다.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서 2-4로 졌..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0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서 열린 디트로이트전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쳐 타율 3할의 벽이 무너졌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연속 경기 무안타에 그쳐 타율 3할의 벽이 무너졌다.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서 열..
밀워키 배지환이 10일 홈에서 열린 미네소타전 7회 기습 번트 후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배지환(27)이 거의 1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출장했다.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방출된지 닷새 만이다. 배지환은 피츠버그 소속이던 지난..
밀워키 배지환이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7회말 기습번트를 시도한 뒤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밀워키|AP뉴시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배지환(27·밀워키 브루어스)이 11개월 만에 메이저리그(MLB)로 복귀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
제이콥 윌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2위에 오른 제이콥 윌슨(24, 어슬레틱스)이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가장 오랜 기간 실책을 저지르지 않은 유격수에 올랐다.어슬레틱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
MLB 필라델피아 카일 슈와버가 10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와 홈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쏘아올려 시즌 35홈런으로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과 함께 부문 공동 1위에 자리하게 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전반기에는 오토 로페스(마이애..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당하는 아픔을 겪었던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와 새 둥지를 틀며 극적으로 빅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배지환은 오늘(10일,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밀워키 유니폼을 입고 나서 7회초 2루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Milwaukee Brewers pinch hitter Ji Hwan Bae lays down a bunt in the seventh inning of the MLB game between the Minnesota Twins and the Milwaukee Brewers at Ameri..
무키 베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더 이상 떨어질 성적도 없다. 아직 2억 달러(약 2831억 원) 이상의 계약이 남아 있는 무키 베츠(34)의 성적이 점점 더 처참해지고 있다.베츠는 10일(한국시각)까지 시즌 81경기에서 타율 0.229와 13홈런 36타점 44득..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제2의 클레이튼 커쇼'로 불리며 LA 다저스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꼽혔던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전/후반기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지금의 흐름이라면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도 장담하기 어렵다.로블레스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
JJ 웨더홀트가 4월 2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기심 없는 타격이 자랑스럽다.” ‘한국계 빅리거’ JJ 웨더홀트(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질주가 이어진다. 웨더홀트는 10일(이하 ..
워싱턴을 떠나 애리조나로 향하는 잭 리텔. [AP=연합뉴스]미국 지역 매체인 애리조나 리퍼블릭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베테랑 오른손 투수 잭 리텔(31)과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영입으로 팀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선발 투수 보강에 실패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선발 로테..
▲ 트리플A에서 또 하나의 홈런을 추가하며 변함 없는 홈런 레이스를 이어 가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홈런포가 말 그대로 식을 줄을 모른다. 맞으면 넘어가는 괴력에 트리플A 21세기 기록까지 ..
하이A 승격 5경기 만에 첫 멀티히트8회 수비서는 아쉬운 송구…팀은 역전패출처:MHN DB / 엄형찬(MHN 황혜성 기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22·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이 하이싱글A 무대에서 처음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쿼드시티 리버 밴디츠의 엄형찬은 10일..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역사상 두 번째로 적은 이닝에 시즌 200탈삼진 고지를 점령했다. 미저라우스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