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슬럼프에 빠졌던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박준영이 2군에서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다. 시즌 잔여 경기 1군 콜업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박준영은 4일 서산 전용연습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국군체육부대(상무)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2피안..
9회 동점 위기서 불규칙 바운드 처리…팀 연장 승리 발판[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NC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이 지난달 최고 호수비의 주인공으로 인정받았다.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주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주원은 지난..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이제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김도영은 올 시즌 117경기에서 홈런 39개를 터뜨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오는 6일까지 홈런 한 개를 추가하면 이승엽 두산 베어스 전 감..
[OSEN=수원, 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초 KT 우규민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3 / soul1014@os..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멋진 수비로 박수 받아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이 최고의 호수비를 선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KBO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김주원이 최고의 호수비를 선보인 선수에..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7-1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연패를 끊었고 1위 자리에 있던 팀을 끌어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3일 대구 삼성..
NCT 재민이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전서 시구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6일 14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의 재민을 선정했다. 키움은 4일 "재민은 매력..
김도영. 사진=뉴스1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이 탄생할까.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에게는 이제 사흘의 시간만이 남았다.김도영은 지난 3일까지 시즌 117경기에서 타율 0.302와 39홈런 98타점 99득점 130안타, 출루율 0...
롯데-삼성전 손성빈 홈 쇄도 장면 두고 주루 방해 주장정우영 캐스터 SNS 통해 실수 인정출처:롯데 자이언츠 / 3일 삼성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는 롯데 손성빈을 삼성 포수 강민호가 태그하고 있다.(MHN 황혜성 기자)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의 재민을 선정했다.재민은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퍼포먼스, 빼어난 비주얼을 두루 갖춘 올라운더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
오원석이 9월 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KT 위즈가 팀명대로 마법 같은 역전승을 만들었다. 그 뒤에는 '국가대표 왼손' 오원석의 헌신이 있었다. 지난해 오원석은 자신의 잠재력을..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를 대표하는 ‘정조대왕 유니폼’이 올해도 돌아온다. 과거 외국인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가 화보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던 전통을 이어, 이번엔 올 시즌 주축 타자로 자리 잡은 외야수 샘 힐리어드가 새 유니폼의 얼굴로 나섰다. KT는 4일 “오는 ..
KT 오원석이 3일 수원 한화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최근 불펜으로 보직을 바꾼 KT 오원석이 불펜 투수들의 고충을 이해했다.오원석은 지난 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 고영표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이날 ..
홈런 세리머니 하는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시간이 촉박해졌다. KBO리그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에 도전 중인 KIA 김도영에게 남은 기회는 이제 사흘뿐이다. 야속하게도 우천 취소가 이어진 탓이다.기록은 눈앞에 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롯데전에서 39호 3점포를 쏘아 올려, M..
프로야구 롯데 손성빈이 홈으로 슬라이딩하다 삼성 포수 강민호에 태그 아웃됐습니다. 손성빈은 부상으로 교체됐고, 롯데는 판독을 신청했지만, 결과는 아웃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두고 중계방송 해설위원은 포수가 베이스를 막았다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판정이라고 밝혔고 팬들 사이에서도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