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안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혜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강속구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LA 다저스)가 두 번째 재활 등판을 무사히 마쳤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글래스나우가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 복귀를 향해 또 한 걸음을 내디뎠다. 두 번째 재활 등판..
사진캡처=유튜브 채널 '김태균'[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국 고교야구 최고의 내야 유망주로 꼽히는 덕수고 엄준상(18)이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입단을 확정짓기까지의 숨막혔던 '반전 계약 비하인드'가 공개됐다.10일 전 한화 이글스 선수 김태균의 유튜브 채널에는 "..
AP/뉴시스차원이 다른 ‘닥터 K’의 시대가 열렸다. 최고 시속 169.8km 강속구를 뿌리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밀워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500타자도 상대하기 전에 200탈삼진 고지에 올랐다.미저라우스키는 10일 안방경기에서 미네소타를 상대로 선..
타릭 스쿠발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앞으로 수년간 LA의 스타 선발진에 남기 위해 연장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당연히 있다.”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은 몸은 다저스에 있지만 마음은 친정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있다...
Arizona Diamondbacks pitcher Eduardo Rodriguez throws against the Los Angeles Dodgers in the first inning of a baseball game, Sunday, Aug 9, 2026, in Phoenix.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329일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교체 출..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도류'의 오타니 쇼헤이가 다시 투수로의 복귀를 준비한다. 캐치볼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등판이 임박했음을 알려주고 있다.MLB닷컴은 10일(한국시각) '2주가 넘는 공백기를 가진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10일(한국시각) 시티즌스 뱅크파크에서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5회말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엄지를 치켜세우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23일 만에 대포를 가동하며 메이저리그 홈런 공..
더블A서 2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시즌 19홈런·28도루…20-20 눈앞출처:스프링필드 카디널스 / 조원빈(MHN 황혜성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22)이 역전 적시타와 도루를 기록하며 활약을 이어갔다.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의 조원빈은 10일(한국..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방출된 뒤 불과 닷새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온 배지환(27)이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 데뷔전부터 자신의 장기인 빠른 발과 번트 능력을 제대로 보여줬다.첫 타석에서 기습번트 안타를 만들어낸 데 이어 두 번째 타석에..
멋진 번트를 성공시키는 배지환. 사진=밀워키 브루어스 SNS[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예상치 못했던 방출, 그리고 새 팀, 갑작스런 빅리그 콜업, 실전 출전까지.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말 그대로 다이내믹한 5일을 보냈다. 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SPORTALKOREA] 한휘 기자= 8월 들어 치른 8경기에서 1승 7패다. '챔피언'에게 기대할 기록은 아니지만, 선수와 감독 모두 이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LA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
배지환이 번트를 대고 1루로 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기습 번트 안타로 존재감을 보였다. 미국 현지 중계진도 감탄했다. 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
▲ 광배근 부상으로 올 시즌 내 메이저리그 복귀가 불투명해진 코너 시볼드[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