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포함 A매치 18경기 뛴 베테랑 골잡이[댈러스=AP/뉴시스]일본 대표 공격수 오가와 고키. 2026.06.1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일본 프로축구 마치다 젤비아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 대신 자국 대표 공격수 오가와 고키를 영입했다.마치다 구단은 ..
사진=부천FC1995[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부천FC1995가 2026시즌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다.부천은 24일 써드 유니폼 'Blast From Crowd: 우리가 일으킬 돌풍'을 공개하며 "부천의 역사적인 K리그1 첫 진출을 기념하고,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투지와 패기를 담아 ..
K리그 심판을 향한 정확한 평가가 이뤄질까. 대한축구협회가 K리그 심판들의 경기 운영 능력 평가 및 정·오심 여부 최종 확정 기구인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에 나섰다.축구협회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심판평가협의체의 구성을 개편하고,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
K리그1 선두 수성에 쐐기를 박은 FC서울의 정승원과 정교한 패스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성남FC의 빌레로가 각각 라운드 최고의 별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24라운드와 K리그2 23라운드 경기 평가를 마치고 각 라운드 최고의 선수(MVP)와 베스트 11, 베스트 팀, 베스..
사진=인터풋볼 주대은 기자[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아산)] 충남아산 박주영이 홈 데뷔골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다음 경기에선 골 맛을 보겠다고 다짐했다.충남아산은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용인FC를 만나 2-1..
협회에 공식 서한 보내 한국 축구 둘러싼 주요 현안 정보 제공 요청정부 등 제3자 부당 개입 판단시 국제대회 출전 제한 등 징계 가능성박지성 공동위원장(왼쪽부터),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최휘영 공동위원장이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속보=2027·2028시즌 강원FC 홈경기의 강릉 단독 개최가 확정(본보 25일자 23면 보도)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에서도 홈경기를 개최할 수 있도록 재검토를 지시했다. 마무리된 것으로 보였던 강원FC의 춘천 복귀 논의가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강원도는 25일 ‘강원FC 홈경기..
1골 2도움 활약…시즌 두 번째 MVP 영예K리그2 23라운드 MVP는 성남 빌레로[안양=뉴시스]K리그1 서울 정승원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에서 7-0 대승을 이끈 FC서울 공격수 정승원이 프로축..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년 후에는 유럽 5대 리그 중 한 곳으로 이적해 있고, A 대표팀 경기에도 최소 2~3경기 이상 출전해 있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그리고 4년 후, 내 나이 22살이나 23살이 되었을 때는 월드컵 무대를 누비며 승리하는 것이다."윤성준은 2..
박지성(왼쪽)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동명의로 대한축구협회에 K(케이)-축구혁신위원회에서 논의된 상세한 내용을 요구했다.25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FIFA와 AFC가 공동명의로 지..
협의체 7명 중 3명 비심판 출신으로[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자, 대한축구협회가 비심판 출신들의 다양한 시각을 판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사진=연합뉴스)축구협회는 25일 K리그 심판 경기 운영 능력 분석 및 평가를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FC서울 정승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정승원은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서울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7-0 대승을 이끌었다.정승원은 전반 7분 ..
▲ 중앙대가 인제대를 꺾고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 올랐다. ⓒ한국대학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올해 대학 최강팀으로 꼽히는 중앙대가 또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중앙대는 24일 오후 경상..
고태원(천안시티FC). 김진혁 기자천안시티FC 주장 고태원이 3개월째 지속되는 무승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지난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를 치른 천안시티FC가 수원삼성에 0-1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수원은 승점 44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천안은 ..
사진=강원[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강원FC가 홈 팬의 응원 속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 중요한 승부를 치른다.강원FC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시즌 중 2위까지 올라섰던 강원FC는 이번 광주FC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