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전 6이닝 3실점·9K 활약129⅓이닝 만에 시즌 200탈삼진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9일(현지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공을 뿌리고 있다. AP연합뉴스시속 160㎞가 넘는 광속구로 미국프로야구 메이..
메이저리그 밀워키의 우익수 루이스 라라가 담장 넘어가는 타구를 껑충 뛰어올라 잡는 환상적인 수비를 연거푸 펼쳐보였습니다. 요즘 전 세계에서 인기몰이 중인 스파이더맨에 빙의라도 한 걸까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전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의 방망이가 8월 들어 너무나 뜨겁다. 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 산하 타코마 레이니어스 소속의 위즈덤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서머..
방출 시련 딛고 밀워키와 계약 후 곧바로 26인 로스터 전격 '콜업'미네소타전 7회 대수비 투입 후 기습 번트 안타 작렬올 시즌 첫 메이저리그 출전서 눈도장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방출의 시련은 단 5일이면 충분했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통보를 받으며 벼랑 끝에 몰렸던 배지환(25)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 정도의 인정을 받을 줄이야.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에릭 라우어와 알렉스 콜을 트레이드 하지 않은 프런트 오피스에 감사를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10일(한국시각) 스포츠넷LA와의 인터뷰에서 "프런트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0일(한국시각)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7회말 기습번트를 대고 있다. 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전혀 생각지 못한 행운이 찾아왔다. 배지환이 올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NL 동부지구 '꼴찌' 뉴욕 메츠에..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반기 올스타에 선정됐던 저스틴 로블레스키(LA 다저스)가 후반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로블레스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
팔꿈치 문제로 이탈한 그리핀 잭스. [AP=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탬파베이 레이스가 투수 그리핀 잭스(32)를 오른쪽 팔꿈치 통증 문제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 애초 잭스는 전날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 선발 투수로 나설 예..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WPBL에서 국가대표 포수 김현아가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를 밟았습니다. 전체 4순위로 보스턴에 지명된 김현아는 개막 후 두 경기에서 본래 포지션인 포수가 아닌 우익수와 1루수로 출전했는데요. 지난 9일(한국시간) 뉴욕전에서 처음 선발 포수 마스..
[사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9월에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는 17일 만에 처음으로 공..
타율 0.298·OPS 0.774…장타·수비 지표 아쉬움美 현지도 “대형 계약 가치에는 못 미쳐”출처:연합뉴스 / 이정후(MHN 황혜성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율 3할이 무너졌다.그러자 3할이라는 상징적인 타율에 가려져 있던 아쉬운 지표들도 함께 눈에 들어오기 시..
밀워키 외야수 루이스 라라가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Imagn Images[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포구를 포기한 줄 알았는데 갑자기 스파이더맨처럼 행동하는 거예요.”밀워키 신인 외야수 루이스 라라(22)의 ‘슈퍼 캐치’에 안..
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가 주전 내야진의 잇따른 부상으로 긴급 처방을 내렸다. 한국인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7)을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해 즉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올렸으나, 현지 언론에서는 그의 역할과 실효성..
[SPORTALKOREA] 한휘 기자= 방출 후 5일 만에 극적으로 메이저리그(MLB) 무대 재입성에 성공한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의 복귀 여정은 참으로 험난했다.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