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준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전날(3일) 라인업과 비교해 적지 않은 변화가 생겼다.한화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LG 고우석이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3/[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고)우석이 확인하고 오느라고. 오늘(4일) 된대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의 얼굴에 ..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카스트로(왼쪽).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올 시즌 고민거리였던 KIA 타이거즈 2번 타순의 주인공이 정해졌다. OPS(출루율+장타율) 0.910의 최고 타자 해롤드 카스트로(33)다.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
고우석이 돌아왔다(사진=LG)[더게이트=잠실]2년 만의 3연투까지 감수하며 4연승에 성공한 3위 LG 트윈스가 2위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중요한 주말 3연전에 나선다. 전날 경기 승리로 삼성과의 승차를 4.5경기까지 좁힌 LG는 이번 3연전을 싹쓸이하면 승차를 1.5경기까지 줄이면서 다..
2017년 1회, 2023년 2회 한국 모두 결승서 일본에 져팀당 28명 구성, 연령제한 등 출전 자격은 추후 결정지난대회 APBC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단 모습. /사진=KBO SNS 갈무리[STN뉴스] 배영수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4개국이 출전하..
4일 선발서 카리스코와 페덱 두 특급 맞대결해ERA 페덱이 더 좋지만 카라스코도 최근 분위기 좋아3연전 결과에 따라 '선두권 싸움지형' 변화 가능성도LG와 삼성 주말 3연전의 4일 첫 경기서 맞대결하는 LG 카라스코와 삼성 페덱. /사진=LG, 삼성[STN뉴스] 배영수 기자┃2위 삼성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3연전에 하나는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후반기 첫 4연승으로 상승세에 올라탄 LG 트윈스가 '전직 메이저리거'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앞세워 2위 삼성 라이온즈 추격에 나선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합 475경기 출전 경험을 지닌 카라스코와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 빅매치가 잠실에서 펼..
8월 26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KIA 김도영이 1회말 우월 3점 홈런을 날리는 모습. 연합뉴스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8월 프로야구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는 누구였을까.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최우수 선수(MVP) 후보로 8명을 선정했다..
6일 키움-NC전서 생애 첫 시구“야구 매력 알게 돼, 최선 다해 던지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이돌 그룹 NCT의 재민이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키움히어로즈는 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재민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 1회초 김도영이 안타를 치고..
▲ 손성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큰 부상을 피한 모양새다. 전날(3일) 홈 충돌 상황으로 인해 경기 중 교체됐으나,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했다.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7-7 동점 9회말 1사 2루, 불규칙 바운드 타구 잡아 실점 차단몸 돌리며 정확한 1루 송구…NC 연장 승리 발판 만든 결정적 호수비기록위원 평가·승리 확률 영향 종합해 선정…상금 100만원(MHN 정철우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이 팀을 끝내기 패배 위기에서 구해낸 결정적인..
사진출처=SSG 랜더스 홈페이지[인천=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어제 저녁까지는 안상현을 생각했는데, 새로운 친구를 보고 싶어 3루수로 김요셉을 기용했다."후반기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영건들의 잠재력을 폭넓게 시험하고 있는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투수 이로운의 선발 데뷔전을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하며 다음 등판 기대감을 내비쳤다.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SSG는 지난 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