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한화 이글스 투수 왕옌청을 상대로 다시 강한 면모를 보였다.안현민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 8년 만이..
- 35-36호 홈런 동시 작성…아시안게임 기간 몰아치기로 홈런왕 노린다KT 힐리어드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홈런 2개를 추가하며 선두 그룹과의 격차를 3~4개 차로 좁혔다.KT 힐리어드는 9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
매뉴얼 따라 철저하게 움직이지만 선수촌 등 기본서 허점가을 바람 속 장마처럼 폭우 쏟아져 습한 날씨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일 앞둔 14일 오후 일본 나고야역에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나고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사진=AFP 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내로남불' 행태를 보이고 있다.15일 일본 나고야의 긴조항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루즈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접안한 것을 기념하는 식전 공연이 열렸다. 무대에 오른 것은 오..
스키 경기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눈 내리는 겨울이 오면 ‘스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떠올린다. 스키장, 스키복, 스키 리조트, 스키 선수까지. 스키는 겨울을 대표하는 스포츠의 이름이다.스키는 외래어로 영어 ‘ski’를 소리나는대로 쓴 단어이다. 사전적 정의는 눈 위를 지칠 때 신..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초대형 크루즈를 숙소로 활용합니다. 그런데 입항 환영 행사에서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인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고야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나고야 킨조 부두에 정박한 초대형 크루즈가 웅장한 자..
부키리치가 돌아왔다./정관장 배구단 제공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에서 뛴 부키리치는 2026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통해 정관장에 지명돼 2026-27시즌 다시 V-리그로 오게됐다./한국배구연맹(KOVO)[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관장의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강행군을 이어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오사수나전에서 벤치로 출발할 수 있다는 현지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연이은 원정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준비하고 ..
하메스 로드리게스.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콜롬비아 축구의 한 시대를 풍미한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15년간 정들었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로드리게스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시간 수많은 경기와 기쁨, 어려운 순간을 겪은 끝에 내 인생..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고작 한 경기 만 승리한 채 컵대회에서 탈락을 맛봤다.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32강전에서 리버풀에게 1-3으로 패배했다.토트넘은 4-2-3-1 포메..
[포포투=정지훈]로테이션을 가동해도 아스널은 강하다.아스널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에 위치한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리시 풋볼 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4-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아스널이 ..
엄지성이 카타르와의 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에 성공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이민성 한국 남자 U23 대표팀 감독이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각오를 얘기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지금까지 이런 스트라이커가 있었을까? 강호 전북현대만 만나면 킬러 본능을 뽐내고 있다.FC서울의 공격수 파트리크 클리말라가 득점왕에 도전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6경기에 나서 12골을 폭발했다. 한 골 더 넣은 울산 HD의 야고에 이어 인천유나이티드의 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