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이종성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지난 5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에서 열린 제108회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甲子園) 개회식. /사진=NHK 보도 갈무리, 뉴스1언더독 팀을 응원하는 문화는 고시엔 야구 대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팬들과 미디어는 약체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야구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한국계 미국인 메이저리거 저마이 존스(29)가 보스턴 레드삭스 이적 후 완전히 다른 선수로 변신했다.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대기(DF..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메츠는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다. 메츠 소식을 주로 다루는 '라이징 애플'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방출된 메츠 마이너리거가 밀워키 벤치에 합류했다"며 배지환의 이적을 조명했다.배지환은 지난 5일 메츠에서 방출..
뉴욕 메츠 시절 크레이그 킴브렐이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탬파베이 레이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렐이 공을 던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잃을 것이 없다." 38살의 베테랑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아메리칸 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김하성의 동행이 한 시즌 만에 끝날 가능성이 제기됐다.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하우스 댓 행크 빌트(HTHB)는 10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선수들 가운데 반드시 붙잡아야..
▲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러 낸 배지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에서 안타를 터뜨린 배지환에게 현지 중계진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
▲ 사사키 로키▲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에게 다시는 주사위를 던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도 무방하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애틀랜타의 인연은 무조건 2026년으로 끝날 듯하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지난 10일(이하 한..
▲ 상위 싱글A 승격 이후 강렬한 투구를 남기며 기대치를 부풀리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
[SPORTALKOREA] 한휘 기자= 팀의 한 시즌을 완전히 무너뜨린 '좀비 담배' 사태를 온몸으로 겪은 지휘관은 그저 속앓이만 하고 있을 수밖에 없다.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10일 최근 '좀비 담배' 사태로 큰 혼란에 빠진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관한 이야..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간판타자 무키 베츠가 지난해부터 급격한 노쇠화를 겪으며 부진이 길어져 현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베츠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약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최근 급격히 식어버린 팀 타선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특히 변화구, 그중에서도 체인지업 공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일본 스포..
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대로 가면 목표 달성 실패다.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한 LA 다저스가 후반기 갑자기 흔들리고 있다. 다저스가 또 졌다.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4로 패했다..
배지환이 번트를 대고 1루로 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운명의 5일이다. 방출, 마이너리그 계약, 빅리그 콜업, 활약까지 순식간에 지나갔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새롭게 시작한 배지환의 이야기다. 배지환은 2022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던 라스 눗바(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타츠지'라는 일본식 미들네임을 물려준 외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눗바는 지난 2021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