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7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에 증인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공식 서한..
파주프런티어가 파주시사회복지협회와 함께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홈경기를 마련한다.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와 대구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파주는 해당 홈경기를 파주시사회복지협회와 함께하는 '사회복지의 날 브..
시즌 중 핵심 유망주 떠나보낸 전북이도현 단장 “유럽 도전하려는 선수의 강한 의지 존중”출처:전북 현대 제공(MHN 최유한 기자) 전북 현대가 18세 유망주 김예건(18)의 유럽 진출을 허락했다. 시즌 중 순위 경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선수의 도전 의지를 존중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부산·수원FC 임대 거치며 경험 쌓아…2025년 전북 복귀 후 주전급 미드필더로 도약(MHN 최유한 기자) 강상윤(22)이 K리그1 통산 100경기를 눈앞에 뒀다. 25일 오후 7시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천상무와 전북 현대의 경기에 출전하면 만 22세에 K리그1 100경기를 ..
K리그 심판진의 경기운영능력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에 비심판 출신 위원이 대거 포함됩니다. 축구협회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를 축구협회 측 4명과 프로축구연맹 측 3명, 총 7명 체제로 정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7~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던 협의체에는 축구협회 측 위원들..
구단 '강릉 2년 단독 개최' 발표 하루 만에…춘천시와 실무협의 재개강원FC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가 강릉으로 단독 결정된 지 하루 만에 강원특별자치도가 ..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동명의로 대한축구협회에 K(케이)-축구혁신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마이데일리 DB박지성이 6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 DB[마이데일리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서울 정승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정승원은 22일(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서울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7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정승원은 전반 7분 문선민의 선제골을 도운 ..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신생 구단 파주 프런티어FC가 팬들과 더 가까워지려는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파주는 오는 9월 4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평일의 끝에 치르는 경기라 팬 참여는 필수다. 팬들의 응원 열기에..
갈레고(부천FC1995).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천FC1995가 창단 첫 연승에 이어 내친김에 3연승 도전한다.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부천과 FC서울이 맞대결을 펼친다. 부천은 7승 9무 8패(승점 30)로 9위, 서울은 15승..
지난 2월 공청회 정책 발표 과제인 ‘비심판 출신 위원 비율 확대’ 전격 이행7인 체제로 정비, 프로축구연맹 추천 3인 전원 비심판 출신으로 전체의 42.9%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K리그 심판 경기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갈레고는 예상을 깨고 K리그1에서 폭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월 부천FC1995 상승세가 대단하다. 7월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하면서 최하위권까지 떨어진 부천은 8월 3경기에선 3승 1무로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눈에 띄는 건 득점..
일본 축구대표 오가와 고키의 골 세리머니 모습 / 사진=연합뉴스 조규성을 노렸던 팀이 대신 자국 대표를 데려왔다. 한국 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28·미트윌란)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일본 J1리그 마치다 젤비아가 일본 대표 공격수 오가와 고키(29)를 품었다.마치다는 24일 네덜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왼쪽)이 25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를 찾아 강석주 통영시장(가운데)에게 재해구호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통영시청=유진형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25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를 찾아 강석주 통영시장에게 재해구호 성금을 전달한 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