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타격감이 다시 주춤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리드오프' 중책을 맡고 경기에 나선다.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
▲ 김하성[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치열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팀은 어디일까. 2026 포스트시즌 일정이 발표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총 12개 팀이 치열하게..
배지환이 번트를 대고 1루로 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말 아름답다."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로 깜짝 이적한 배지환이 이적 첫 경기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밀워키 데뷔전..
윌리어 아브레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의 상승세를 이끈 메이저리그 4년 차 외야수 윌리어 아브레유(27)가 아메리칸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아브레유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11일 팀 앤더슨의 은퇴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사진=화이트삭스 SNS미국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출신 유격수 팀 앤더슨(33)이 이른 나이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미국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AP 통신의 보도를 인용하며 "올스타 2회 선정과 타격왕 ..
▲ 애들리 러치맨 ⓒ보스턴 레드삭스 공식 SNS[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출처:MHN / 송성문(MHN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루키’ 송성문이 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베테랑' 김하성은 또 다시 벤치에서 출발한다.송성문의 소속팀 샌디에이고는 11일(한국시간) 방문팀 밀워키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홈구장 ‘펫코..
배지환이 번트를 대고 1루로 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19년부터 이어진 가정폭력 처분이 그를 따라다니고 있다.” 배지환(27, 밀워키 브루어스)은 2017년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2018년에 한국에서 조사를 받았다. 결국 대구지방검찰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를 방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폭스 스포츠.2025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과 체코의 평가전이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경기 전 이정후, 김하성이 크보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
타릭 스쿠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침체에 빠진 LA 다저스를 살릴 수 있을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LA 다저스로 이적한 타릭 스쿠발(31)이 두 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 나선다.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밀워키 배지환이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미네소타와 홈 경기에서 7회말 번트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새 보금자리 밀워키 브루어스 홈팬들 앞에 최고의 데뷔전을 치..
루이스 라라가 엄청난 수비로 팀을 구했다./밀워키 브루어스 SNS 캡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미국판 박해민의 탄생인가. 루이스 라라(밀워키 브루어스)가 엄청난 수비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라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사진] 밀워키 배지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으로 돌아오기엔 아직 이른 것 같다. 배지환(27)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기회를 잡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첫 타석부터 특유의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며 ..
올스타 2회, 실버슬러거 1회, 타격왕 출신 유격수 팀 앤더슨(33)이 그라운드를 떠난다.앤더슨은 현지시간으로 10일 ‘필드 오브 드림’ 게임 5주년을 기념해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은퇴를 선언했다.앤더슨은 2016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그 데뷔, 화이트삭스(20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