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는 2021년과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4개의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호날두는 개인 통산 1000골 달성에 도전한다. 978골로 초유의 기록에 단 22골만 남겨두고 있다. ⓒ 루이비통..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년 8월 3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 입스위치 타운과의 맞대결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
사진=히샬리송 SNS[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히샬리송이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에버턴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이 마감을 앞두고 토트넘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해 폭탄 발언을 내놓으며, 구단에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메시는 "지금이 떠날 때임을 잘 알고 있다"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이제 더는 낼 힘이 남아있지 않다"고 밝혔는데요.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정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SNS[포포투=김재우]맨체스터 시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여름 이적시장 내내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했던 맨시티가 마침내 첼시와 직접 협상에 돌입했다. 한때 첼시가 설정한 자체 데드라인을 넘기면서 사실상 무산되는 듯했지만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두고..
SNS 통해 은퇴 선언문 발표"내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월드컵 우승 1회·코파 우승 2회 등 대업"20여년 간 보내준 사랑에 감사"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월 15일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후 무등을 탄 채 환호하..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적장도 인정할 만큼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의 선수)의 국가대표팀 커리어는 위대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적은 손 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이적을 앞두고 있는 가브리엘 제수스가 자신의 몸 상태가 좋다고 전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시간) "제수스가 이미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선수가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
이창현 기자벨링엄의 예사롭지 않은 초반 흐름에 조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감독이 입을 열었다.지난 31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과 말라가 CF가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라리가 3라운드를 치렀다. 전반 19분 주드 벨링엄의 선제골로 앞서간 레알은 전반 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앤서니 고든(25)이 캄 노우의 새로운 우상으로 떠올랐다. 7000만 유로(약 1114억 원)에 추가 옵션까지 붙은 높은 몸값을 경기력으로 증명하며 FC 바르셀로나의 5-2 대승을 이끌었다.스페인 '문..
AFP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축구' 그 자체로 불린 아르헨티나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한 후 그의 뒤를 이어 누가 등번호 10번을 달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메시는 1일(한국시각), 개인 SNS..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 초반 김민재를 둘러싼 분위기가 좋다.독일 'TZ'는 31일(한국시간) "김민재를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매각 후보로 거론됐으나 선발로 출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의 거취가 화제였다. 지난..
[포포투=김재우]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함께했던 '옛 제자'와 재회할 가능성이 생겼다. AC밀란이 이적시장 막판 수비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맨유의 20세 센터백 레니 요로를 깜짝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에 돌입한 단계는 아니지만 요로의 잠재력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26년 8월 열린 구단 행사에 나브리, 디아스와 함께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와의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5-1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적 가능..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코디 각포(27, 리버풀) 영입을 위해 준비한 8000만 파운드(약 1487억 원) 규모의 이적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리버풀이 대체 공격수를 구하지 못하면서 각포를 잔류시키는 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