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부천/김민수 인터넷기자] 진천에서 구슬땀을 흘린 이해란(23, 182cm)이 휴일에도 퓨처스리그를 찾아 동료들을 응원했다.용인 삼성생명과 부천 하나은행의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A조 예선이 열린 1일 부천체육관 한쪽에서 낯익은 얼굴들을 볼 수 있었다. ..
[루키 = 이동환 기자] 휴스턴에 새롭게 합류한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차기 시즌에 대한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유로훕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의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세르비아 현지 매체 'RTHN'과의 인터뷰를 통해 휴스턴에서의 첫 시즌을 앞둔 소감과 우승에 대한 열망을..
[점프볼=홍성한 기자] 나윤정(청주 KB스타즈)은 이번 여름 누구보다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미국 LA. WNBA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박지현을 직접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이들은 시즌 중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는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단순한 여행은 아니었다. LA 스파..
[루키 = 셴양, 박상혁 기자] 동국대가 중국 전지훈련을 통해 2학기를 대비하고 있다.이호근 감독이 이끄는 동국대학교 농구부는 지난 7월 26일부터 중국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중국농구협회(CBA)가 주최한 2026년 중국 U18 청소년농구대표팀 국제농구대항전에 참가한 동국대는 7월 ..
제임스가 합류하면서 2026~27시즌 막강한 베스트5를 구축하게 된 필라델피아. 사진은 필라델피아의 차기 시즌 예상 베스트5. 사진=블리처리포트 SNS케빈 듀란트(휴스턴 로키츠)가 '절친'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이적 후 필라델피아를 차기 시즌 우승 후보로 꼽아 눈길을..
[점프볼=이규빈 기자] 하든의 기다림은 언제 끝날까.르브론 제임스의 거취가 정해지며 FA 시장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르브론의 대체자로 꼽힌 더마 드로잔, 조나단 쿠밍가 등과 제한적 FA인 페이튼 왓슨, 베네딕트 매써린의 행선지만 남은 상태다.여기에 제임스 하든도 아직 FA다. 하지만 ..
[루키 = 이동환 기자] NBA 대표 빌런으로 꼽히는 딜런 브룩스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향해 이례적인 극찬을 건넸다.1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선즈의 딜런 브룩스는 스트리머 '네온(Neon)'과의 방송에 출연해 마이애미 히트의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코트 위 지배력과 인성에 대해 언급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필라델피아? 아니다. 다음 시즌 우승후보 1순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다. 미국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각) '샌안토니오는 우승후보로서 모든 조건을 충족하한다. 우승 후보로서 최상위 리그에 자리 잡고 있다'며 '빅터 웸반야마는 리그를 지배하는 ..
[점프볼=이규빈 기자] 덴버가 방만한 구단 운영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미국 현지 기자 '마이클 스코토'는 31일(한국시간) 덴버 너겟츠의 페이튼 왓슨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제한적 FA인 왓슨에 LA 클리퍼스, 밀워키 벅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애틀랜타 호크스 등이 관심이 있고, 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영입에 실패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케빈 듀란트(휴스턴 로케츠)와의 재결합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미국 매체 '야드바커'는 1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듀란트를 다시 영입하는 충격적인 움직임..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는 필라델피아 76ers를 선택했다. 많은 비판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찰스 바클리였다. 그는 르브론의 필라델피아행이 확정되자 '르브론 제임스의 가장 큰 문제는 팀을 인위적으로 제조했다는 점이다. 그는 우승을 노리는 링 체이서이고, 조던을 넘어서려는..
[점프볼=홍성한 기자] 제81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대부 예선이 이어졌다.1일 전남 영광 일대에서 열린 여대부 예선에서는 단국대와 광주여대가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단국대는 우석대를 90-56으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 김성언이 20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양인예가 16점 10리바..
[점프볼=부천/이연지 인터넷기자] 오정현 코치가 이끄는 KB스타즈가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그러나 경기 후 오정현 코치의 시선은 승리보다 성수연의 부상에 향했다.청주 KB스타즈는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아산 신한은행..
[점프볼=부천/이연지 인터넷기자] 송윤하(20, 179cm)가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KB스타즈의 3연승을 이끌었다.청주 KB스타즈는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아산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1-57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리..
이여명이 15득점으로 KB스타즈를 승리로 이끌었다./WKBL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빠르게 B조 1위를 확정, 4강행을 결정지었다. KB스타즈는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