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제공삼성 크리스 페덱이 4일 잠실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김하진 기자] 잠실구장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자들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맞대결에서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
SSG 페드로 아빌라가 4일 인천 두산전서 이닝을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ㅣSSG 랜더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3번째 완봉승의 주인공은 SSG 랜더스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29)다.아빌라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베테랑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완성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카라스코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중인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2차전에..
[뉴스데스크]역대 최연소 40홈런 신기록에 홈런 한 개만을 남긴 KIA 김도영 선수, 오늘 KT전에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는데 담장에 맞고 말았습니다.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
4일 사직 한화전에서 홈런을 쏘아올리는 롯데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 한동희가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한동희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회 손맛을 봤다.0-4로 뒤처진 5회 1사 후 롯데는 ..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18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20홈런이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
아빌라. 사진제공=SSG 랜더스아빌라.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SG랜더스 페드로 아빌라가 단 3피안타 완봉승을 거뒀다. 타선에선 전의산의 연타석 홈런으로 갈길 바쁜 두산 베어스의 발목을 잡았다.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
KIA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애덤 올러(KIA)가 최고의 투구를 펼치고도 웃지 못했다.올러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전에서 6.2이닝 3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6회까지 괴물 같은투구를 했다. 5회 2사후 ..
▲ 인천전적(4일) 두산 000 000 000 - 0 SSG 001 201 00X - 4 △ 승리투수 = 아빌라(5승 1패) △ 패전투수 = 박신지(1패) △ 홈런 = 전의산 8,9호(4회1점·6회1점) 조형우 8호(4회1점·이상 SSG) (서울=연합뉴스)
[스타뉴스 | 인천=김우종 기자] 4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전의산(가운데)이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4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
OSEN DB[OSEN=인천, 이후광 기자] 5위 두산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8위 SSG는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시즌 51승 ..
홈런 치고 베이스 도는 SSG 전의산(오른쪽)[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전의산의 연타석 홈런과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완봉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 SSG는 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사진=KT 위즈 제공 ‘6이닝’. 프로야구 KT의 창단 첫 토종 10승 투수 출신 배제성이 긴 시간을 돌아 다시 그 고지를 밟았다. 호랑이 군단을 97구로 틀어막은 무실점 역투로 1079일 만에 퀄리티스타트(QS·선발투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작성했다. 배제성은 4일 ..
KBO리그 최연소 시즌 40홈런 도전 직관 인산인해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KT 위즈전이 열린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관중들이 김도영 KIA 타이거즈 선수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안재영 기자(광주=..
네일은 상금 절반인 50만원 기부…어려운 이웃 돕기 동참[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의 8월을 빛낸 선수로 투수 이의리와 제임스 네일, 외야수 박재현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제임스 네일. 사진=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