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르셀로나[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가브리엘 제주스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한지 플릭 감독도 새로운 공격수의 합류를 반겼다.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널과 FC바르셀로나가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의 이적에 합의했다. 제주스는 바르셀로나와 2029..
한 달 가까이 공식전 득점포 침묵좋은 기억 RSL전서 골 사냥 재도전◇LAFC 손흥민이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춘천 출신 손흥민(LAFC)의 골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황소' 황희찬(30, 울버햄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 가능성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영국 매체 '더72'는 1일 "황희찬이 EPL 리즈 유나이티드와 챔피언십 번리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
[포포투=박진우]올림피크 리옹의 배준호 영입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나카무라 케이토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풋 메르카토'는 1일(한국시간) "리옹은 이적시장 막판 나카무라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우위를 점했다. 나카무라 역시 이미 리옹행에 합의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지난 20..
양민혁(오른쪽)과 토트넘 동료 다카이 고타. 출처=토트넘 SNS출처=신트트라위던 SNS[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젊은 자원들이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속속 임대를 떠났다.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타카이 코타(22)는 1일(한국시각) 벨기에 1부리그 클럽 신트트라위던으로 임대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행 가능성이 급부상했다.유력한 행선지로 크리스털 팰리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이 성사될 경우 하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일본인 선수 3명이 한솥밥을 먹는 진풍경이 펼쳐질 수 있다.팰리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현실적인 위상 차이를 절감했다. 영입을 눈앞에 뒀던 일리만 은디아예를 결국 맨시티에 빼앗겼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은디아예 영입에 합의했다. 토트넘과의 계약 협상 과정에서..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3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말라가를 4-0으로 완파하며 시즌 초반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다. 벨링엄과 음바페, 귈러의 득점으로 기분 좋..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기대주 박승수(19)가 잠시 팀을 떠나 실전 경험을 쌓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1군 진입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뉴캐슬은 임대를 통해 박승수에게 꾸준한 출전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
21년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서 활약월드컵·코파 정상 오르며 역사 완성A매치 207경기서 125골 기록 남겨◇리오넬 메시가 2022년 12월18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뒤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며 지나가고 있다. 사진..
[포포투=박진우]이적시장 마감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다시금 황희찬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1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4년간 활약한 황희찬이 오늘 밤 이적시장 마감시한을 앞두고 마침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황희찬은 울버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과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그레이엄 베일리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공격수 황희찬이 이적 시장 마..
메시, 아르헨 대표 은퇴선언“힘이 남아있지 않아…때가 됐다” 21년 동안 A매치 207경기 125골 월드컵 우승 등 마라도나도 넘어 “전설·위대한 선수” 축구계 찬사“나는 모든 것을 쏟아냈다. 이제 더는 힘이 남아 있지 않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사진)가 21..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와 그 위에 놓여진 펜이 보입니다.서른아홉, 메시가 '더 이상 낼 힘이 남아 있지 않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이 은퇴선언문 역시 지난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고 이틀 뒤에 썼고, 최근 부친상을 겪으며 그 결심이 확고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작지만 단단하게! 잉글..
2016년 이어 10년 만에 재천명통산 207경기 출전 125골 최다월드컵 우승·발롱도르 8회 족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사진)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메시는 “(월드컵) 결승전이 끝나고 어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