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프로축구 강원FC의 홈경기 개최지를 둘러싼 갈등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강원FC가 내년과 내후년 홈경기의 강릉 단독 개최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강원도가 어제(25일) 춘천시와 재협의를 구단에 지시했습니다. 정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0..
김병지, 수사 의뢰 여부 공개 요구 이어 휴가 공지까지 거론박문성 측 추가 입장 아직 없어출처:연합뉴스(MHN 최유한 기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의 공방이 이틀 연속 이어졌다. 김병지 대표는 25일 개인 SNS에 글을 올려 박문성 위원에게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포항 스틸러스가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포항 원기종이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제주SK의 무패 행진을 저지했다. 포항은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추첨 통해 준결승 대진 결정수원FC 지소연. (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수원FC 위민이 화천 KSPO를 꺾고 W코리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지난 2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천과 2026 W코리아컵 8강전에서 3-1 역전승을 거..
전반 선제골 내줬지만 후반 주축 투입 후 윤수정·이수인·지소연 연속골로 3-1 역전인천 현대제철·세종 스포츠토토·서울시청과 4강 합류…초대 챔피언 향한 도전 본격화수원FC 위민이 25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코리아컵 8강전에서 화천KSPO를 3대1로 꺾었다. KF..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박진우]■ 매치 오브 라운드: 무패 행진 '김포' vs '수원'K리그2 선두 수원과 최근 패배가 없는 김포가 24라운드에서 격돌한다. 김포는 5경기째 무패(1승 4무)를 이어가며 8위(승점 31)에 올라 있고, 수원은 6경기 연속 패하지 않으며(3승 3무) ..
부천 잡고 3연승…클리말라 10호골 '쾅!'주먹을 불끈 쥔 클리말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3연승을 질주했다. 부천FC를 꺾고 2위와의 승점 차를 15점으로 벌리면서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더욱 키웠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전북, 11위 김천과 혈투 끝 0-0 무승부... 선두 서울과 '15점 차'추격 본능이 사라졌다. 지난해 '우승 DNA'를 부활시키며 웃었던 전북이지만, 반시즌 만에 완벽하게 자취를 감췄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
아웃콜·경질 요구 딛고 3년 만에 서울 전술 완성... K리그 최다득점·최소실점 동시 달성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10년 만의 정상 탈환에 한걸음 더 다가서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서울은 지난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부천FC와의 ..
양측 설명 엇갈린 가운데 설기현 “이기려는 마음만큼 서로 존중하는 태도 필요”출처:유튜브 채널 '올스' 캡처(MHN 최유한 기자) 설기현(47)이 이승우(28)와 김현석(59) 울산 HD 감독의 충돌 장면을 두고 “유럽에서도 흔치 않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선수와 상대팀 감독이 경기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원기종은 포항 스틸러스에 희망적인 존재가 됐다.포항은 2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제주 SK에 2-1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승점 34(10승 4무 11패)를 얻어..
"경기장에선 상대 감독에게 예의 차릴 마인드 아니다"는 위험한 인식욕설·도발·경고가 라이벌전의 흥행 요소는 아니다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에서 벌어진 이승우와 김현석 울산 감독의 충돌이 논란을 빚고 있다. 사진은 당시 이승우 경기 장면..
알 나스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사우디리그 알 에티파크전에서 상대 수비 사이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혼 후 처음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됐다. 알 나스르는 경기 시작 12분 만에 골키퍼 벤투가..
[KBS 전주]전북 현대의 구단 유스 출신이자 특급 유망주 김예건 선수가 유럽 무대에 진출합니다.전북은 김 선수가 세르비아의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선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지난 7월 울산전에서 프로 데뷔 골을 터뜨리는 등 9경기에 출전하며 성인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서울은 상위권 팀 중 선수의 응집력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기술도 좋은데 응집력이 좋다 보니 전환이나 경합 상황에서 좋다.”FC서울의 선두 독주를 바라보는 상대 수장 입에서 나온 말이다. 1위 자리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