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8회말 2사 만루 우익수 앞 2타점 안타를 치고 기뻐하..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1라운더 출신 우완 영건 김태형이 71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패전투수가 됐다.김태형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구본혁이 15일 창원 NC전 승리 후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4연패에 빠져 3위 자리마저 위태로웠던 LG 트윈스가 다시 살아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차출이라는 변수에도 빈틈은 보이지 않았다. ..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김도영,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일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사회인 대표팀을 내보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3연승을 거두고 있다. 2010년 광저우 대회, 2014년 인천 대회에서는 일본과 만..
6전 전승·8년 만에 亞 정상 탈환‘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3승·25K·무실점충격에 빠진 日 “힘에서 밀렸다”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우리나라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하현승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12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역 시절 미국의 '체조 요정'으로 불렸던 멕케일라 마루니를 지도했던 아르투르 아코피안 코치와 갈리나 마리노바 코치가 미국 스포츠안전기구 세이프스포트의 조사를 받게 되면서 마루니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베테랑 물러난 자리에 '젊은 피' 대거 수혈…일본·홍콩 양강 구도에 도전장항저우 대회 은메달 딛고 패기로 무장…조별리그부터 '우승 후보' 일본과 격돌자랑스러운 얼굴들(항저우=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6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사범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7인제 럭비..
항저우 대회 은메달 주역, 일본·홍콩 '양강 구도'에 도전장…"이번엔 꼭 금메달""체격 열세는 변칙 플레이로 만회…한 끗 비틀어 승부 볼 것"럭비 선수 이진규[현대글로비스 구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귀화 선수가 즐비한 홍콩, 막대한 투..
[루키 = 김혁 기자] 아데토쿤보가 본인과 마이애미를 향한 기대치에도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다.마이애미 히트의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NBA'와의 인터뷰에서 이적 후 본인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마이애미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초대형 빅딜을 ..
[점프볼=이규빈 기자] 워싱턴이 마침내 탱킹 결실을 봤다.워싱턴 위저즈는 1961년에 창단한 팀으로 제법 긴 역사를 가졌다. 1970년대가 전성기였다. 1978년 처음이자, 마지막 NBA 파이널 우승과 함께 매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동부 컨퍼런스를 대표하는 강팀으로 군림했다. 이후 1..
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 게티이미지[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2026-2027시즌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리더십 부재’가 꼽힌다.손흥민이 떠난 뒤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마저 팀을 떠난 가운데, 앤디 로버트슨은 토트넘의 새로운 리더 역..
Arsenal's English midfielder #56 Max Dowman (R) celebrates scoring the team's third goal during the League Cup third Round football match between Ipswich Town a..
임정훈 기자사진: 콜롬비아축구협회사진: 하메스 로드리게스 SNS콜롬비아 대표팀을 빛냈던 왼발이 작별을 알렸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15년에 걸친 국가대표 경력에 마침표를 찍었다.하메스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개인 SNS에 게시한 글과 영상을 통해 대표..
[골닷컴 강동훈 기자]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했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잉글랜드)이 징역형 위기에 놓였다.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위험 운전과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함에 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
리버풀과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패한 뒤 팬들에 박수를 보내는 앤디 로버트슨. 리버풀 |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토트넘이 정규리그에서 이어진 부진을 컵대회에서도 떨쳐내지 못했다. 리그 개막 4경기에서 승리도, 득점도 없는 토트넘은 리버풀에 1-3으로 져 카라바오컵(리그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