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올해로 78번째를 맞는 충남도민체육대회가 오늘, 당진에서 막을 올렸습니다.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15개 시군의 선수단 만 천여 명이 참가해 30개 정식 종목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겨룹니다.당진시는 대회 기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 경기장 주변에 다양한 ..
女에페, 파타야 월드컵 정상 등극개인전 은1·동4… 패러AG 청신호대한민국 장애인펜싱이 월드컵 단체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선미, 권효경, 조은혜, 조예진으로 구성된 한국 장애인펜싱 여자 에페팀은 지난 2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6 WA 파타야 장애인펜싱..
전웅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연패 도전승마 대신 장애물 첫 도입 "스스로 많이 늘었다 느껴""단체전 금메달 먼저" 9월20일 한국 첫 메달 기대전웅태가 아시안게임 3연패에 나선다. /사진=전웅태 사회관계망 서비스[STN뉴스=진천] 정아람 기자┃"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제일 ..
나고야AG ‘금빛 물살’ 예고자유형 100m 한국 최고기록 도전“힘 아닌 효율로 속도 끌어올릴 것”선배 황선우 통해 멘탈 관리 배워원팀 중심 계영 400m 경기 주목 고교 2학년이던 2023년 출전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의 의미를 배운 김영범(20·강원도청·사진)이 ..
[앵커]아시안게임 예선 첫 경기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 오늘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은 태극마크가 새겨진 단복을 입고 필승 각오를 다졌습니다.윤재민 기자입니다. [리포트]국립합창단의 응원과 함께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막을 올립니다.최휘영 장관은 대통령의 축..
[앵커]아시안게임을 2주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종합 3위를 목표로, 나고야에서의 눈부신 금빛 활약을 펼치겠단 각오를 다졌습니다.현장에 이초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한복을 재해석한 단복을 입은 1천여 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선수단이 흥겨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산뜻한 단복을 차려입은 태극전사들이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인기 걸그룹의 축하 공연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형..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프랑스 사이클 선수 테오 들라크루아가 시속 약 47km에 달하는 속도로 자전거를 몰면서 경기 도중 상의를 벗는 장면을 연출해 중계진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영국 '더 선'에 따르면, 들라크루아는 현재 영국에서 열리고 있는 '로이드 투어 오브 브리튼'에 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초과 달성…생활체육 참여율 62.9% 기록GRI 기준 적용·제3자 검증…국문·영문 보고서로 대외 소통 강화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사장 하형주)이 지난해 추진한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활동과 결과를 담은 ‘2025 ESG 경영 보고서’를 내놨다..
▲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팀 출정식이 열렸다. ⓒ 대한핸드볼협회[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랜 시간 담금질을 이어온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출정식을 열고 금메달을..
이계왕 대정테크윈 회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 소회의실에서 문진호(왼쪽 세번째)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뒤 한국체육대 문원재 총장(기운데), 오혜리 교수(오른쪽) 등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제26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을 지낸 이계왕..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차명종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최종 예선 I조 경기에서 최완영을 상대로 1점 차 신승을 거두었다.8월 31일부터 벨기에 리르에서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
▲ 안세영은 이미 8강까지 살아남았다. 대회 끝에는 왕즈이가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천위페이의 기권으로 한층 왕즈이의 결승행 존재감이 선명해지고 있다. ⓒ 연합뉴스 / AFP[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단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빠진 가운데 세계랭킹 2위 왕즈이가 가볍..
[앵커]중국의 안세영 선수를 향한 두려움에 '공안증'이라는 말도 나왔죠. 오늘은 중국의 한첸시가 39분만에 두 손을 들었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첫번째 게임 초반, 3대3으로 맞서자 안세영의 7연속 득점이 코트 위에 펼쳐집니다.한점 한점에 공격의 모든 것이 담겼습니다.방향을 바꿔..
■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 및 지역 연계 협력 사업 본격 추진■ 장애인 체육 인프라 저변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 도모■ 김대욱 대표 “지역 상생 모범 구축” · 박관열 회장 “건강한 자립 기틀 마련”장애인 선수들이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고 운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