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일본을 꺾고 8강에 오른 남자 농구 대표팀이 오늘 오전 요르단과 4강 진출을 다툽니다. 발을 다친 여준석 선수의 출전 여부가 최대 관심입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하프 라인에서 던진 슛이 깨끗하게 림을 가르자 훈련장에 탄성이 터집니다. 일본전 승리의 주역 이정현은 ..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이제는 (게이지 프림을) 적으로 만나는데 기대가 된다. 상대팀 선수로 만나면 어떨지 내일(16일) 알 수 있을 거 같다. 꼭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외국선수 한 명만으로 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라건아가 KBL의 등록 보류 결정 때문..
[점프볼=용인/정다윤 기자] 서울 삼성 크리스 맥컬러(31, 208cm)가 삼성의 반등을 위한 새 퍼즐로 합류했다.맥컬러는 지난 2019년 안양 KGC(현 안양 정관장)와 계약하며 KBL에 입성했다. 2019-2020시즌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17분 54초 동안 15.5점 5.4리바운..
17일 오전 2시 스페인 라리가 6R 킥오프이강인, 4경기 만에 시즌 3호 공격P 노려[마드리드=신화/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와 경기 후반 25분 선제골을..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선수 등록 해제를 요청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를 잃을 위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맨유는 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구단에 공식적으로 선수 등록 해제를 요청했다..
임정훈 기자기다리고 기다리던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의 득점 물꼬가 드디어 트였다.하지만 기다리던 골에도 결과는 탈락이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공식전 득점을 기록하고도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에 패했다. 컵대회에서 터진 ..
토트넘 홋스퍼의 마티스 텔. 연합뉴스토트넘 홋스퍼가 악몽에서 깨지 못하고 있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3으로 패하며 조기 탈락했다.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2025-2026시즌 강등을 걱정하는 처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질 뻔했다. 후반 추가시간 터진 카를로스 에스피(21)의 극적인 결승골이 레알을 구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잉글랜드 슈퍼스타 출신 라힘 스털링이 커리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각)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스털링이 위험 운전 및 3급 약물로 지정된 웃음가스(아질산구화)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실형을 선고받을 위..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K리그를 뒤흔들 수 있는 충격적인 의혹이 불거졌다.과거 프로축구 경기를 앞두고 심판 평가관이 향후 경기 배정 등을 대가로 주심에게 특정 팀에 불리한 판정을 요구했다는 취지의 녹취가 공개됐다.이른바 '승부조작 사주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프로축..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첫 상대 카타르를 4대 1로 완파하고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한 해외파 엄지성은 와일드카드의 자격을 증명하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쾌조..
사진 | 나고야=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김명준(20·헹크)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후반 21분 팀의 네 번째 ..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역사적인 승리에도 웃지 않았다. 대신 한국 축구계가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과제를 던졌다.대전은 9월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교토 상가(일본)와의 맞대결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000골 고지를 향해 달려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다.호날두는 16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인과의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이 첫 훈련을 가졌습니다. 코를 다쳤던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는 수비 훈련도 이상 없이 소화해 정상적으로 3루수를 맡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가슴에 박힌 태극기를 가리키며 결의를 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