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금빛 다짐’… 아시안게임 결단식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 정부와 체육계 인사를 비롯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원윤종(앞줄 왼쪽부터) ..
가을 시즌 첫 풀코스 완주하려면이달 20㎞ 이상 장거리 훈련 시작대화 가능할 정도로 천천히 달려야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시간 중요초보자, 60분부터 점차 시간 늘려야대회 3주 전부터는 근육 회복 훈련지난달 30일 오전 대구 수성못 인근 도로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을 넘어 세계 탁구를 호령하는 '천재 남매'가 자신들의 뿌리이기도 세계 최강 중국을 한 번 더 겨냥했다.연말 열리는 국제탁구연맹(ITTF) 혼합단체 월드컵에서 만리장성 무너트리고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밝히자 중국도 긴장하는 모양새다.하리모토 도모가즈(2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국제대회 출전 금지 조치가 2026-2027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진 가운데 한 여자 피겨 선수가 유모차를 옆에 두고 초고난도 4회전 러츠를 훈련 중 성공시켜 일본 매체의 시선을 끌었다.일본 '산케이신문'은 3일 "2022 베이징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트리니티 로드먼. /로이터=뉴스1미국 매체 ESPN이 테니스 대회 생중계 중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트리니티 로드먼(24)을 남자 테니스 선수 벤 셸턴(23)의 '여자친구'로 먼저 소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E..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단식 1회전(32강)이 끝난 뒤 상대 선수로부터 사진 요청을 받은 게 화제다.왕즈이는 이어진 2회전(16강)에서도 상대를 손쉽게 제압하고 대회 ..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OSEN=서정환 기자] “신이 내린 몸매다!” 일본 격투기단체 K-1의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가 주목을 얻고 있다. K-1 라운드걸 겸 방송인인 노조미는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다.노조미는 최근 SNS를 통해 체력 관리와 운동에 대한 일상..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다니엘 콜린스. /사진=다니엘 콜린스 SNS 갈무리미국 '테니스 스타' 다니엘 콜린스(32)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중 스포츠 선수의 아내나 여자친구를 뜻하는 'WAG'로 오해받는 해프닝을 겪었다.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휴식기를 맞아 팬 신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인플루언서 복싱 이벤트가 무장 괴한들의 난입과 총격, 화재로 인해 전격 중단됐다.수개월 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관심을 모았던 경기들은 황당한 사고로 시작조차 하지 못해 큰 혼란에 빠졌다.미국 '토탈프로스포츠'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브리트니 팔머. /로이터=뉴스1UFC 전설적인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39)가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팔머가 아주 작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
[사진] 안세영 / BWF[OSEN=서정환 기자] 중국 여자단식 간판 왕즈이(26)가 2026 중국 마스터즈 8강에 순조롭게 진출했다. 하지만 중국 언론의 시선은 여전히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향하고 있다.세계랭킹 2위 왕즈이는 2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육상선수들이 착용하는 노출이 많은 경기복을 두고 일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일본 'ABEMA TIMES'는 3일 "선수들의 유니폼에서 남녀 간 '면적 차이'를 두고 SNS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논란은 일본 전국고교종합체육대회 육상 경기와..
[And 스포츠]아시안게임 출격 앞둔 ‘팀코리아’ 전통 디자인 단복으로 개막식 입장 41개 종목에 1052명 선수단 파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단식이 열린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최휘영(앞줄 다섯 번째) 문화체육부 장관과 유승민(네 번째) 대한체육회장, 펜싱 오상욱(세 ..
개인·단체·혼성단체전 등 총 10개 男 김우진·女 강채영 등 베테랑 출동 왼쪽부터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이우석, 김제덕, 김우진. 뉴시스 세계 최강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국 양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으로 분류된다. 양궁 대표팀은 ..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14세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터 리아 조(한국명 조지우)가 자신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쇼트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로 3위를 차지해 입상 가능성을 높였다.리아 조는 3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I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