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나고야항 긴조 부두에서 열린 코스타 세레나호 입항 행사에서는 ‘나고야 3걸’로 불리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로 분장한 인물들이 무대 위에 올랐다. AFP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크루즈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크루즈선 ‘코스..
과천시 생활체육 선수 307명, 14개 종목 출전해 기량 펼쳐테니스, 배드민턴, 볼링, 배구, 궁도 종목에서 성과 거둬/사진=과천시[STN뉴스] 이종화 기자┃과천시 생활체육 선수단이 지난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서 테니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전 복싱 챔피언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딸 이얀나 메이웨더가 과거 흉기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약 5000만 5000달러(약 683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텍사스 법원이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딸에게..
북중미월드컵의 짧은 출전에도 가능성 증명15일 카타르전 전반 해트트릭으로 폭발‘재발견’ 아닌 ‘가치의 재확인’엄지성이 15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카타르와의 D조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나고야(일본)=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축구에서 한 선수의..
VAR 판독 중[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지난 주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더비'에서 발생한 결승골 온사이드 판정 오심 사태에 대해 심판 기구 책임자가 방송에 직접 나와 경위를 밝히며 사과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로축구 심판 기구인 프로레프..
[골닷컴 강동훈 기자]이브 비수마(30·말리)가 아약스(네덜란드)행을 앞두고 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약스가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던 비수마를 영입한다.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고 이적이나 계..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가브리엘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새 시즌 개막 후 리그 성적 부진으로 우울한 맨유(1승1무2패)가 그동안 공들여 키운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꼽힌 공격수 JJ 가브리엘이 구단을 떠나..
[인터풋볼=송건 기자] 프리미어리그(PL) 심판 책임자인 하워드 웹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오심에 매우 실망했으며, 엘링 홀란의 득점이 무효였다고 밝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웹 심판위원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더비 경기에서 나온 VAR 판정 오..
김태석 기자밀월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악명 높은 동런던 더비가 14년 만에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토마시 수체크가 밀월 팬들을 우연히 마주친 자리에서 흉기 협박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시선을 모은다.수체크가 속한 웨스트햄은 오는 19일 밤 8시 30분(한국 시간) ..
임정훈 기자컵대회 탈락의 실망감 속에서도 선수단을 향한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감독이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전 패배 후 경기 내용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반등을 자신했다.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잉글랜드 ..
사진=AP/뉴시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빙 레전드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6일 베냉과의 평가전에 나설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포함됐다. 공식적인 작별 행사를 해주기 위함이다.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 ..
10월 6일 베냉 상대로 고별전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메시.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최근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고별 무대가 성사됐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이하 현지시각) ..
콜롬비아 국가대표로 뛸 때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AP 연합뉴스콜롬비아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화려했던 15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다. 로드리게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 경기, 모든 기쁨과 눈물, ..
아스널 맥스 다우먼이 16일 카라바오컵 입스위치전에서 승리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순항 중인 아스널이 이번에는 ‘젊은 피’의 힘을 확인했다. 16세 맥스 다우먼이 두 골을 터뜨린 가운데 17세 마를리 살몬을 비롯..
로베르토 데체르비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토트넘홋스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부진에 더해 카라바오컵 조기 탈락으로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영입하고 싶었으나 결국 갖지 못한 코디 학포에게 골을 얻어맞아 두 배로 뼈아픈 경기였다.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