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 4-1 카타르▲ 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해트트릭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엄지성의 해트..
조남기 기자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 U-12 선수단이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서 경쟁력을 선보였다.안산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2와 U-11 선수단 모두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각각 최종 3위와 준..
MLB 세인트루이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24일(한국시각) 열린 필라델피아와 원정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내줬다. 그는 4-0 리드 상황에 마운드에 올랐으나 9회말 6점을 내주면서 흔들렸고 결국 고개를 숙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개럿 크로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어깨 부상으로 장기 이탈 중인 ‘왼손 에이스’ 개럿 크로셰(27, 보스턴 레드삭스)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복귀 준비에 한창이다.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NESN은 크로셰가 16일(이하 한국시각) 2이닝-30개의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본격적으로 훈련을 펼치며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티 배팅을 했고 몸 상태도 좋았다"며 "내일 어떤 훈련을 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앞으로 꾸준히 강도..
▲ 사사키 로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집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던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하지만 복귀 후 보직은 결정되지 않았다. 불펜에 온갖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선발이 아닌 계투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일본 '풀카운트' 등 ..
선발로 들어와 마무리 찍고 중간계투로…‘외인 첫 10홀드+10세이브’ 전반기 최강 아쿼후반기엔 평자 18.47 와르르…“이런 경험 처음이야”키움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27)의 파란만장한 시즌이 끝나간다. 선발 투수로 시즌을 준비했으나 개막 후 셋업맨으로 보직을 바꿨다. 강력한 구위로..
김도영 아시안게임 차출 첫날 힐리어드 연타석포선두 KT 성적까지 등에 업고 홈런왕·MVP 도전힐리어드.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의 꽃이라 불리는 홈런왕과 시즌 최우수선수(MVP) 향방이 안개 속에 휩싸이고 있다..
왼쪽부터 소형준, 박영현, 오원석 KT 위즈가 추격자들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과 LG 등 경쟁팀들이 격차를 좁힐 때마다 다시 달아나며 쉽게 잡히지 않는 흐름이다. 마치 영화 제목 '캐치 미 이프 유 캔'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KT의 질주다.하지만 이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빈자리가 가득했다. 구장 개장 이후 홈 최소 관중이라는 불명예 기록이 다시 한번 갈아치워졌다.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 입장객은 1만287명에 그쳤..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크라운해태 김임권(왼쪽)과 다비드 마르티네스. /사진=PBA 투어 제공크라운해태가 대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2연패로 시작했지만 어느덧 4연승을 달리며 PBA 팀리그 3라운드 순위표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크라운해태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101주 연속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를 지키면서 이 부문 새기록 달성 여부에도 궁금해 하는 팬들이 적지 않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지난 15일 세계랭킹을 갱신, 발표했다.2026년 38주 차 세계랭킹에서 안세영은 여..
크라운해태 노병찬(왼쪽)과 백민주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BA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크라운해태가 4연승을 질주하며 3라운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크라운해태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경기력보다 태도가 더 큰 논란을 낳았다. 아리나 사발렌카(28)가 US 오픈 결승 패배 후 거친 행동을 반복하면서 거액의 벌금까지 물게 됐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5일(한국시간) "아리나 사발렌..
여초부 우승 및 남초부 준우승 달성으로 전국대회 진출 및 스포츠 정신 실천지난 12일 과천초등학교가 안성맞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플라잉디스크 대회'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표로 참가하여 여초부 우승과 남초부 준우승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사진=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