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밀워키 배지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배지환(27·밀워키 브루어스)이 시즌 첫 선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저질렀다. 맷 머피 밀워키 감독도 대놓고 지적할 만큼 승부를 가른 ‘스노우볼’이 되어버렸다. 배지환은 지난 ..
▲ 장현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팀이자, 가장 강력한 팜 시스템을 갖춘 팀이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한 팀이다. 그래서 다저스 왕조가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특히나 외야수..
[SPORTALKOREA] 한휘 기자= 주전 유격수가 부진한데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렇게까지 외면받을 줄 누가 알았을까.김하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팀..
배지환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회 삼중살 시도가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 배지환(27, 밀워키 브루어스)은 최근 팀의 부상자 속출로 마이너계약 후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았다. 그러나 내, 외야 전천후 백업, 불안한 신분..
라쿠텐 골든이글스 공식 SNS 캡처[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가 마침내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시즌 초반 좀처럼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마음 한편에는 조급함도 있었다. 라쿠텐 구단이 입단 당시부터 10..
장현석이 3회초 웜업 피칭을 하다 벤치에 사인을 보냈다.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MiLB.TV 캡처[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호사다마'라고 했던가.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유망주 투수 장현석이 투구 도중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하이 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 장현석은..
SD전 어설픈 수비에 물방망이밀워키 배지환(왼쪽)이 12일 샌디에이고와 경기 2회말, 내야 송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AP연합빅리그 생존 경쟁에 나선 밀워키 내야수 배지환(27)이 공수에서 아쉬움만 남겼다. 배지환의 아쉬운 수비 하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며 팀의 치명적인 대량실점으로 이어..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홈런과 2루타를 포함한 멀티히트 경기를 펼친 가운데, 현지 중계진 역시 그의 플레이를 연이어 주목했다.김혜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2591교황 레오 14세가 응원하는 팀으로 알려진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홈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구..
덕수고 엄준상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센터에서 애리조나와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리코스포츠에이전시[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덕수고 내야수 엄준상(18)의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입단을 둘러싼 극적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특히 엄준상은 애리조나..
▲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에 선 드류 앤더슨[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을 보낸 코디 폰세(32·토론토)는 KBO리그 역수출 전선에서도 신화로 남았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휴스턴전 무안타… 타율 0.297밀워키 배지환은 첫 선발 데뷔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 3할이 깨졌다. 이정후(사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휴스턴 애스트로..
▲ 루이스 아라에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이롭다"라는 표현을 쓴 선수다. 그런데 트레이드 이후 방망이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무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
이정후 4타수 무안타·0.297, 김혜성은 121.6m 대포…그런데 승자는 달랐다연합외신[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빅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하루 만에 3할 타율을 반납했다. 두 달 넘게 트리플A에 머문 김혜성(LA 다저스)은 홈런과 2루타를 터뜨렸다. 그러나 팀 승패는 정반대였..
시카고 화이트삭스, 레오 14세 교황과 특별한 인연 조명바티칸에서 화이트삭스 볼캡 쓴 모습 포착되기도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선물한 교황 모자를 쓴 팬들. /사진=AP 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진정한 성공한 덕후는 '聖'덕 레오 14세를 두고하는 말이였다.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