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적(안양종합운동장) FC안양 2(1-1 1-0)1 인천 유나이티드 △득점 = 이동률③(전40분·인천) 마테우스⑨(전46분·후40분·안양) (안양=연합뉴스)
마테우스(FC안영)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FC안양이 4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
FC안양이 대패를 극복하고 연패까지 끊어냈다.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안양은 8승 9무 8패(승점 33)로 7위에 올랐다. 리그 4연패와 함께 직전 연고지더비 0-7 대패를 극복하고 분..
[포포투=박진우(안양)]위기의 순간, '영웅' 마테우스가 등장했다.FC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리그 4연패 탈출에 성공, 승점 33점으로 7위로 도약했다.안..
[골닷컴, 대전] 이현민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안방에서 울산 HD를 제압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서 이진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정재희와 루빅손의 연속골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안양FC안양 2(1-1 1-0)1 인천 유나이티드△득점 = 이동률③(전39분·인천) 마테우스⑨⑩(전45분 PK, 후39분·안양)◇대전대전 하나시티즌 2(0-0 2-1)1 울산 HD△득점 = 이진현①(후4분·울산) 정재희⑥(후48분) 루빅손④(후51분·이..
멀티골 기록한 마테우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6경기 무패 행진'으로 상승세를 타던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물로 삼아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
FC안양 마테우스(오른쪽).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안양 | 박찬기 기자] FC안양의 에이스 마테우스가 환상적인 프리킥 포함, 멀티골을 터트리며 완벽하게 부활했다. 안양은 마테우스의 활약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6일 안..
26일 전적(대전월드컵경기장) 대전하나시티즌 2(0-0 2-1)1 울산 HD △ 득점 = 이진현①(후4분·울산) 정재희⑥(후49분) 루빅손④(후52분·이상 대전) (서울=연합뉴스)
멀티 골 넣은 송민규. / 사진=연합뉴스 FC서울 공격수 송민규(27)가 포르투갈 무대로 향한다.26일 축구계에 따르면 송민규는 포르투갈 1부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 이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FA로 서울에 입단하면서 유럽 구단의 제의가 오면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박진우]위기에 빠진 FC안양. 어김없이 '레전드' 마테우스가 나타났다.FC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리그 4연패 탈출에 성공, 승..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문민서의 멀티골 활약에도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광주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5, 44분 문민서의 멀티골로 앞서갔으나,..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광주FC가 두 골 차 리드와 수적 우위까지 지키지 못했다. 경기 종료를 눈앞에 두고 2분 사이 두 골을 허용하면서 2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K리그1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광주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
[대전=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추가시간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대전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2대1 대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대전은 승점 32점으로 9위로 뛰어올랐다. 울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우리는 아직 이룬 게 없다."10년 만의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요르단 철벽' 야잔은 서울이 리그 2위 전북 현대와의 점수 차를 15점으로 크게 벌렸지만 여전히 우승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야잔은 아직 우승을 확정 지으려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