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뺀 타이틀전 추진설 덤덤히 수긍타이틀 탈환 때까지 월장 안한다 피력UFC 전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션 스트릭랜드에게 미들급 타이틀을 내준 뒤 즉각 리턴매치로 타이틀 탈환을 염원했던 함자트 치마예프(32·UAE)다. 그가 조바심을 내려..
주니어 그랜드슬램 본선 데뷔까지 한 걸음 남은 심시연. 자료사진한국 16세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심시연이 2026 US오픈 주니어 여자단식 예선 1회전에서 승리했다.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심시연은 본인 최초로 주니어 그랜드슬램 본선을 밟는다.2010년생인 심시연은 현재 WT 세계여..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선수단이 흥겨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산뜻한 단복을 차려입은 태극전사들이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인기 걸그룹의 축하 공연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형 ..
"선수·지도자 등 구성원들 하나 돼야""선수들 태극마크 무게감 인식해야""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도 관심 부탁"[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8.31. park..
8년 만에 ATP 세계랭킹 톱 10 밖으로 밀려나는 조코비치 / 게티이미지코리아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톱 10 밖으로 밀려난다. 이번 US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탈락한 여파다. 조코비치가 톱 10에서 밀려나는 것은 팔꿈치 부상으로 고전했던 2018년 7월 이후 약 8년 만이다.조코..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의 각종 인권 침해와 성적 모욕이 반복되면서 제재 기준을 더욱 세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일 현재 각 종목별 규정집에는 성희롱을 포함한 성범죄 등 각종 폭력 징계 규정과 종류가 명시돼 있다. ..
최근 국제 대회 부진 길어져…"최소 金 1개 목표"그레코로만형 정한재·김민석 메달 획득 기대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공개 훈련에서 김성권, 윤준식 등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이..
레슬링 부활 이끌 에이스…지난해 세계선수권 2위"팔꿈치 부상, 80% 회복…시상대 맨 위 서겠다"정한재가 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공개 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
이용 총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용(48) 전 국회의원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복귀한다. 4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에 따르면 이 감독은 지도자 공채에 지원해 지난달 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 서류·면접 전형을 통과했고, 지난 1일 ..
황선우 "47초56 기록 갱신"·김우민"LA올림픽까지 가는 여정" 중국 신성 장잔숴, 일본 다쓰야 변수한국 수영 이번 대회 목표 금메달 4개[STN뉴스] 정아람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16일 앞둔 시점,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수영 국가..
풀코스 정원 2000명 늘려 선착순 접수풀 8만 원·10㎞ 5만 원·5㎞ 3만 원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 대회. 사진 제공=인천시인천 유일의 국제공인 마라톤 대회가 정규 42.195㎞ 코스 정원을 대폭 늘려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인천시가 11월 22일 열리는 ‘2026..
'발로 하는 탁구'…헝가리서 시작된 신생 스포츠한국, 남자 단·복식과 혼합복식 출전해 메달 도전태크볼 국가대표팀.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테크볼 대표팀. 왼쪽부터 장은서, 김은준, 이용섭 감독, 이..
이계왕 대정테크윈 회장(왼쪽 2번째)이 2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 소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문진호(왼쪽 3번째), 한국체육대 문원재 총장(왼쪽 4번째), 오혜리 교수(맨 오른쪽)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체대 제공]대한소프트 테니스협회장을 ..
▲ 이알라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16강에 오른 필리핀의 신예 알렉산드라 이알라(18위)가 2026 US오픈 3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이알라는 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올렉산드로 올리니코바(46위·우크라이나)를 1시간 4분..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과 김가은(28, 이상 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즈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집안싸움'을 벌인다. 중국 언론은 자국의 간판 왕즈이(26)가 결승까지 살아남아 안세영과 다시 맞붙는 장면을 기대하고 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