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빠진 3위 울산…선두 서울과 승점 16점 차정재희·루빅손 나란히 1골 1도움 맹활약안양 마테우스, 시즌 9·10호골로 인천전 2-1 역전승 견인4위 강원, 최하위 광주에 0-2 끌려가다 2-2 무승부[서울=뉴시스]K리그1 대전, 울산에 2-1 역전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은 추가시간 정재희·루빅손 연속골로 울산에 2-1 역전승FC안양, '6경기 무패' 인천 잡고 4연패 탈출…마테우스 멀티골김동현의 동점골로 환호하는 강원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안양=연합뉴스) 배진남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1 ..
유병훈 안양 감독이 26일 안양종합운동장서 열린 인천과의 K리그1 홈경기 도중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안양=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리그 4연패에서 벗어난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
인천유나이티드의 무패가 6경기에서 끊겼다. 윤정환 감독은 크게 아쉬워했다.인천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당했다.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전반 39분 이동률의 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1분 마테우스에게 동점..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박찬기 기자[스포츠경향 안양 | 박찬기 기자] “안양에 힘에서 밀렸다.”인천 유나이티드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에 1-2로 역전패했다. 전반 40분 이동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안양 에..
[대전=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스리백과 제로톱 모두 다시 고민하겠다."김현석 울산HD 감독의 고민이었다. 울산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얻어맞으며 1대2 대역전패를 당했다. 울산은 3연패..
강원, 수적 열세에도 광주와 극적 2-2 무승부'마테우스 멀티골' 안양, 인천 꺾고 리그 4연패 탈출대전 하나시티즌 루빅손이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역전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전 하나시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울지는 않았다."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울산 HD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홈 3연승 속 9위에 올랐다. 대전은 경기 내내 울산을 몰아붙인 끝에 극적인 역전..
2026년 8월 26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죽죽장군기 결승전, 중앙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교가를 부르고 있다./합천군민체육공원 유진형 기자2026년 8월 26일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FC서울 스트라이커 클리말라가 우승을 언급하면서도 끝까지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은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
26일 전적(강릉하이원아레나) 강원FC 2(0-2 2-0)2 광주FC △ 득점 = 문민서⑤⑥(전5분, 전45분 PK·광주) 강투지③(후43분) 김동현②(후44분·이상 강원) (서울=연합뉴스)
[사진] 유튜브 '꽁병지TV'[OSEN=정승우 기자] 김병지(56) 강원FC 대표이사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온 박문성(52) 해설위원에게 실제로 수사를 의뢰하거나 고소·고발한 사실이 있는지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김 대표는 국회의원 출마설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직 관심설, 숭실대학..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이걸 뒤집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울산 HD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홈 3연승 속 9위에 올랐다. [선발 라인업..
마테우스(FC안양).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이 마테우스의 멀티골로 4연패를 탈출했다.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 안양이 인천유나이티드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안양은 승점 33점으로 7위, 인천은 8위로 내려앉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강릉=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광주FC 샛별 문민서가 빛나도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 광주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최하위 광주의 무승 기록은 23경기로 늘었다. 광주는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