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출발선부터 결승선까지 안전 빈틈없게”
노형섭 충남 공주경찰서장
“참가자들이 출발선에 서는 순간부터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노형섭 충남 공주경찰서장(사진)은 17일 인터뷰에서 “많은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교통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주경찰서는 20일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특별 교통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노 서장은 “주요 교차로와 마라톤 코스의 교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겠다”며 “특히 의료진·자원봉사자·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발 시간을 예년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로 조정했다. 대회 당일에는 원활한 진행과 선수 안전을 위해 구간별 교통통제가 시행된다. 출발지인 공주시민운동장 주변은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차량을 통제한다. 공주생명과학고 사거리, 의당면, 금강교(전막) 사거리는 오전 7시 5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구간별로 탄력 통제한다. 풀코스 반환점이 있는 나래원 방향 백제큰길도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2시 반까지 통제할 계획이다.
노 서장은 “백제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공주를 달리면서 서로 응원하고 함께 호흡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며 “대회를 안전하게 마치는 것은 물론이고, 일상의 안전이 곧 시민의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안전한 공주, 신뢰받는 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이 출발선에 서는 순간부터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노형섭 충남 공주경찰서장(사진)은 17일 인터뷰에서 “많은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교통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주경찰서는 20일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특별 교통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노 서장은 “주요 교차로와 마라톤 코스의 교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겠다”며 “특히 의료진·자원봉사자·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발 시간을 예년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로 조정했다. 대회 당일에는 원활한 진행과 선수 안전을 위해 구간별 교통통제가 시행된다. 출발지인 공주시민운동장 주변은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차량을 통제한다. 공주생명과학고 사거리, 의당면, 금강교(전막) 사거리는 오전 7시 5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구간별로 탄력 통제한다. 풀코스 반환점이 있는 나래원 방향 백제큰길도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2시 반까지 통제할 계획이다.
노 서장은 “백제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공주를 달리면서 서로 응원하고 함께 호흡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며 “대회를 안전하게 마치는 것은 물론이고, 일상의 안전이 곧 시민의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안전한 공주, 신뢰받는 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이전글“백제의 숨결 느끼며 완주에 도전하세요”26.09.18
- 다음글금강 들판 달리며 가을을 연다… 1만2000명 러너들의 질주26.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