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이 갑자기 사라졌다. 그것도 나흘이나. 김혜성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고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지난 10일(한국시각)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8회말 우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3할은 그저 '허상'이고 '신기루'였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풀타임 두 번째 시즌을 '맥없이'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슈퍼 스타 카를로스 코레아가 부상 복귀 후 2루수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매체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코레아가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구단 스프링캠프 시설에서 2루 수비 훈련을 소..
밀워키, 13일 신시내티 격파12일 20득점, 13일 13득점밀워키의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13일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밀워키가 MLB 승률 1위를 달리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에 올랐다. /MLB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저조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카일 터커를 향해 여전히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로버츠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시즌을 포함한 향후 터커의 기용 방안에 대해 "터커와 운명을 함께한다..
패트릭 위즈덤이 포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상 씁쓸한 마이너리그 홈런왕 굳히기. KIA 타이거즈 출신 패트릭 위즈덤(35)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자로 트리플A 타코마 레이너스에 복귀했다. 시애틀 매리너스로부터 지난달 24일 콜업됐으나 시애틀에서 ..
▲ 최근 연이은 블론세이브 및 패전으로 마무리 승격 후 최대 위기에 빠진 라일리 오브라이언[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후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하는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의 얼굴 표정은 상기되어 있었다. 취재진과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 안절부절 못하며 답..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하지만 화려한 우승의 이면에는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주축 선수들의 피로가 쌓여 있다. 베테랑 내야수 맥스 먼시(36)도 이를 숨기..
13일(한국시간) 메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게릿 콜. [AP=연합뉴스]오른손 투수 게릿 콜(36·뉴욕 양키스)이 또 흔들렸다.양키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를 2-12로 대패했다. 메츠 선발 잭 손튼(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
▲ 타릭 스쿠발[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비행 시간이 4시간을 넘으면 급유하려고 중간에 내려야 했다고 하더라."김혜성이 소속되어 있는 메이저리그 최고 부자 구단 LA 다저스의 '당연한 일상'이 타릭 스쿠발에게는 충격이었다.올 여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나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스쿠..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계 메이저리거 브렛 베이트먼(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베이트먼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
사진출처=탬파베이 레이스 SNSImagn Images연합뉴스탬파베이 레이스가 드디어 흥행 동력을 얻게 될까.창단 이래 홈구장 문제로 골치를 앓았던 탬파베이의 신구장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미국 USA투데이는 13일(한국시각) '탬파베이가 2029년 완공 예정인 신구장 건설을 위한..
김하성. 연합뉴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속 39.7마일(약 63.9㎞)의 느린 공에 당했다.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년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한 시즌에만 무려 다섯 차례나 방출대기(DFA) 통보를 받았다. 그래도 인연은 끊어지지 않았다. 과거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 앨버트 수아레즈(36)가 다시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돌..
뉴욕 양키스 게릿 콜(오른쪽)이 13일 미국 뉴욕주 브롱크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1회 프란스시코 린도어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홈런 악몽에 시달린다. 두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