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4번 타자다. 나는 네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해줄 거라 믿는다.”샘 힐리어드(KT 위즈)가 사령탑의 신뢰에 응답했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에 8-1 완승을 거뒀다. 이..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9회말 2사 1, 3루 상황 SSG 김재환을 내야 땅볼로 이끌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환호하고 있다. 2026..
LG트윈스, 주말 두산전 '클래식데이 in 잠실' 예고지난 2023년 10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전 장항준 감독이 시구에 나선 장면. 두산 홈페이지 사진 캡처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
▲ NC 다이노스 신영우. ⓒ NC 다이노스▲ 신영우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계획을 바꿨다. 선발 유망주로 기대하고 기회를 줬던 신영우를 불펜 요원으로 기용하기로 했다. 선발로 나선 지난달 5일 SSG와 경기에서 3이닝 동안 볼넷을 8개나 내주자 계획을..
▲ '2025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 파크골프 강습 [광주시체육회]광주광역시체육회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가족 중심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을 운영합니다.이번 봄 스포츠교실은 펜싱과 양궁, 파크골프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됩니다.펜싱은 7..
스페인 남자 핸드볼 아소발리그(Liga ASOBAL)의 나바(Viveros Herol BM. Nava)가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1부리그 잔류를 향한 아주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나바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스페인 알리칸테의 Pabellón Colegio San Agustín에서 ..
우리카드 박상우.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WON[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보다 대회 취지에 잘 맞는 '스타 탄생'이 있을까.우리카드 우리WON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단양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세터 박상우(23)의 활약에 미소를 지..
지난 5월 12일 오클라호마와의 2025~26 NBA 서부 PO 2라운드 4차전서 패하며 시리즈 스윕패로 시즌을 마감한 뒤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한 르브론 제임스. 사진=블리처 리포트 SNS‘킹’ 르브론 제임스(42)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서 케빈 러브(38)와도 한솥밥을 먹..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함부르크 SV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네덜란드 축구의 레전드 라파엘 판데르바르트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을 향한 인종차별성 발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판데르바르트가..
하룻밤 사이 약 6000만원어치 술 마셔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조별 경기가 펼쳐진 미국 텍사스 술집이 영국 팬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영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하룻밤 사이 수천 잔의 맥주를 비웠고, 결국 술집은 조기 폐점해야 했다.CBS 뉴스, LBC 등 영미권 외신에..
[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31위)의 엘링 홀란(9)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57위)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오른쪽)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92 클래스' 동료들이 월드컵 현장 안팎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과 대조를 이뤄 눈길을 모은다. ⓒ 라이언 긱스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콩고전 풀타임 무득점...10G 연속 메이저대회 침묵메시 해트트릭, 홀란·음바페 멀티골과 극명한 대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또다시 월드컵 무대에서 고개 숙였다.호날두는 4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세계 축구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이다. 하지만 적어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라질 축구계 레전드 호나우두는 리오넬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강조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는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를 향해 역대 최고 선수(GOAT)라고 평가하며 그의 활약에 감탄을 표..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5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민주콩고(46위)와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호날두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포르투갈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