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홍성한 기자] “잘해주고 있다.”창원 LG 조상현 감독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과감한 선택을 했다. 아셈 마레이의 파트너로 빅맨이 아닌 196㎝ 가드 아치 굿윈을 선택했다. 이유는 명확했다. 승부처에서 득점을 책임질 해결사가 필요했다.2026-2027시즌부터 외국선수 ..
[점프볼=진주/서호민 기자] “농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농구 꿈나무들이 얼마나 농구에 대한 열정이 강한지 느낄 수 있었고, 배움을 향한 아이들의 눈빛을 보니 나도 덩달아 힘이 난다.”12일과 13일 양일 간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펼쳐진 2026 농구 스포츠클럽 디비전 i-가족농..
[점프볼=홍성한 기자] 창원 LG 포워드 정인덕(32)이 ‘주장’으로서 중심을 잘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그는 지난 시즌 좌절된 통합 우승을 새 시즌 반드시 이루겠다고도 강조했다.정인덕은 13일 필리핀 마닐라의 마르코 폴로 오르티가스 마닐라에서 공동 취재진과 만나 “주장이 되면서 책임감..
이란·대만은 2승 1패로 마무리… 사우디도 마지막 경기서 첫 승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가 운명의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개최국 일본을 17점 차로 꺾고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친 한국은 A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네시아에 이어 ..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성공했다.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은 13일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홈팀 일본을 100대 83으로 꺾었다.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안 되면 폭망이죠"LG 조상현 감독은 외국인 선수 제도(2, 3쿼터 동시 투입 가능)가 바뀌는 2026-2027시즌 승부수를 던졌다. 아셈 마레이와 함께할 외국인 선수로 196㎝ 가드 아치 굿윈을 선택했다. 2013년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9순위로 뽑힌 경력과 함께 지난 시..
프로농구 창원 LG 포워드 정인덕(32)이 ‘주장’으로서 중심을 잘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그는 지난 시즌 좌절된 통합 우승을 새 시즌 반드시 이루겠다고도 강조했다. 정인덕은 13일 필리핀 마닐라의 마르코 폴로 오르티가스 마닐라에서 취재진과 만나 “주장이 되면서 책임감이 많이 커졌지만,..
[점프볼=홍성한 기자] ‘세계 최강’ 미국이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5회 연속이자 통산 12번째 월드컵 우승이다.미국(FIBA 랭킹 1위)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FIBA 랭킹 2위)와의 경기에서 ..
든든한 빅맨 이승현과 장재석 (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승리를 거둔 한국 이승현과 장재석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이정현. 2026.9..
사진=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제공 “4번 자리 잘 채우겠습니다!” 이다현(하나은행)이 ‘레전드’ 김정은의 은퇴로 빈 ‘파워포워드 자리 메우기’라는 특명을 받았다. 평소보다 더 열심히 비시즌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배경이다. 20004년생 이다현은 2022년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5순위..
▲ 가장 중요한 순간 'MVP'가 깨어났다. 앞선 두 경기에서 도합 10점에 그쳤던 이정현이 한일전에서만 25점을 폭발했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완파하고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장 중요한 순간 'MVP'..
[아이치·나고야 AG] 일본 상대로 100-83 완승... A조 1위 '8강행' 확정이정현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표팀을 1위로 이끌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지난 13일 오후 7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
미국 여자농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대회 5연패를 달성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미국 여자농구가 프랑스를 상대로 14점 차 열세를 뒤집고 월드컵 5연패를 달성했다.미국은 1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
정인덕. 사진=창원 LG프로농구 창원 LG 포워드 정인덕(32)이 ‘주장’으로서 중심을 잘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 시즌 좌절된 통합 우승을 새 시즌 이루겠다고도 강조했다.정인덕은 13일 필리핀 마닐라의 마르코 폴로 오르티가스 마닐라에서 취재진과 만나 “주장이 되면서 책임감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절대 2강이 결승에서 충돌한다. 세계 최강 미국, 그리고 유럽 최강 프랑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FIBA 랭킹 1위 미국은 13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4강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76-66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