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전문매체 바스켓코리아가 지난 4일 웹 매거진 2026년 8월호(Version 86)를 발간했다.본 웹진은 BASKETKOREA IN KBL(이하 KBL 파트)로 시작한다. KBL 커버 스토리로 수원 KT의 핵심인 김선형(187cm, G)을 다뤘다. 그리고 KBL 이 달의 인물로 울산..
(엑스포츠뉴스 부천, 양정웅 기자) WKBL 퓨처스리그에서 아쉬운 마무리를 한 부산 BNK 썸.퓨처스 멤버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는 김정은 역시 자기 반성 속에 부산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BNK는 4일 오후 2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일본)와 2026 티켓..
[루키 = 이동환 기자] 미국 스포츠 구단주들의 자산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NBA 구단주들이 상위권을 대거 싹쓸이하며 막강한 재력을 과시했다.4일(이하 한국시간) 포브스(Forbes)지는 '미국에서 가장 유복한 스포츠 팀 구단주(America's Richest Sports Team O..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구승채(192cm, F)가 패배에도 존재감을 뽐냈다.연세대 2학년 구승채는 4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챔피언십 C조 예선 베이징대(중국)와의 경기에서 17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점슛은 7개를 던져 ..
[루키 = 이동환 기자] 자카리 리자셰가 최악의 1순위라는 오명을 씻어낼 수 있을까.2024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윙 유망주였던 자카리 리자셰는 올여름 애틀랜타 호크스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됐다.리쟈셰는 2024년 드래프트 참가 당시 유로컵 라이징스타는 물론 프랑스리그..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충격 역전패에 조동현 감독이 아쉬움을 표했다. 연세대는 4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챔피언십 C조 예선 베이징대(중국)와의 경기에서 82-83으로 패했다.이주영, 김승우가 없는 연세대는 당초 열세가 예상됐..
AP연합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빅 마우스로 활약하고 있는 전 NBA 스타 에디 존슨은 '스테판 커리의 역대 최고 포인트가드 주장'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역대 최고 포인트 가드를 무시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스테판 커리를 매직 존슨과 비교하는..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76ers에 합류하면서 여러가지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유력매체인 ESPN, SI,CBS스포츠 등은 제일런 브라운, 르브론 제임스가 합류한 필라델피아를 우승후보로 평가했다. NBA 파워랭킹에서 CBS스포츠는 샌안토니오 스퍼..
사진=주뀨 유튜브 채널 캡처 팝업스토어 공간에 3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리면서 늘어난 인기를 실감했다. 그러나 설렘을 안고 찾은 현장은 기대와 달리 혼란으로 얼룩졌다. 길게 늘어선 줄 속에서 1시간 넘게 발이 묶였다. 대기 시스템에 대한 확실한 사전 안내가 없었던 터라 오픈과 동시에..
[루키 = 김혁 기자] 듀란트의 SNS 논쟁이 또 화제를 모으고 있다.댈러스 매버릭스의 클레이 탐슨은 4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케빈 듀란트의 발언에 반응했다. 듀란트는 시대를 풍미한 NBA 대표 스타 중 한 명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더불어 '지구 1옵션'이라 불릴 정도로 뛰..
[점프볼=부천/홍성한 기자] “돌아가 꼭 전해주세요.” 마지막 인사는 또 다른 시작이었다.선수들에게 전해달라고 한 것은 화려한 기술이나 전술이 아니었다. 짧은 시간 함께하며 만든 소통과 희생, 그리고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이었다. 일본 대학 선발팀은 대회를 끝으로 흩어지지만, 하야시 이..
[점프볼=이규빈 기자] 듀란트가 또 망언했다.케빈 듀란트는 4일(한국시간) 본인의 SNS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와 현재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전력을 평가했다.듀란트의 의견은 명확했다. "지금 필라델피아가 훨씬 슈퍼팀"이라는 결론이다. 이유는 "정규시즌 MVP 조엘 엠비드, 파이..
[앵커] 일본 프로농구 심판들이 우리나라 KBL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이례적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지옥 훈련을 감내하면서 한국에서 교육을 받는 이유가 뭘까요? 하무림 기자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리포트]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얼굴..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연세대가 베이징대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연세대는 4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챔피언십 C조 예선 베이징대(중국)와의 경기에서 82-83으로 패했다. 이채형(11점 10리바운드), 이해솔(14점 3리바..
[루키 = 항저우, 이종엽 기자] 연세대가 포기하지 않는 투지를 보였지만 결국 베이징대에게 아쉽게 패했다. 연세대학교가 4일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 베이징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2-83으로 패했다. 연세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