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찾아가는 농구클리닉 in 원주… 지난 주말 성황리 열려-DB 조은후 이윤기 등 직접 참여… '히트맨' 김승찬 코치 강사-참여 학생 "코트에서만 보던 선수들 만나 기뻐… 또 참가하고 싶다" 한여름의 원주,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트에 농구공 튀는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이 체육관에 굿즈샵을 설치해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2일부터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제2회 AUBL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AUBL은 아시아 최강 대학을 가리는 대회다. 지난해에는 국립정치대(대만)이 ..
사진=TOP농구교실 제공 담금질을 완벽하게 마쳤다. 지난 2일 열린 SK 유소년 평가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전초전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정관장 대표팀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팀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최종 점검했다...
사진=KBL 제공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8월 4일(화) KBL 센터에서 농업회사법인 ㈜디자인농부와 KBL 심판들의 체력 관리 및 회복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으로 기존 2026-2027시즌까지였던 계약 기간을..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직접 부딪혀보니까 왜 프로에 직행했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최대한 열심히 해서 프로에서 다시 맞붙고 싶었다.”건국대는 4일 대구체육관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경기 결과는 74-100으로 건국대의 패배였다.이날 경기에서 흥미로운 매치업을 ..
NBA 누비는 하치무라 합류로 日 최정예 완성亞 최고 가드 가와무라도 포함 기대감 ↑남자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광복절에 열리는 한·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역대급 빅매치로 달아오르고 있다.미국프로농구..
[앵커] 일본 프로농구 심판들이 우리나라 KBL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이례적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지옥 훈련을 감내하면서 한국에서 교육을 받는 이유가 뭘까요? 하무림 기자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리포트]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얼..
[점프볼=용인/신상민 인터넷기자] “어떻게든 기회를 잡은 만큼 후회 없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시즌을 준비 중인 현대모비스가 연습경기에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갔다.4일 용인 클럽하우스에서는 필리핀 NU 대학과의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현대모비스는 106-53, 53점 차 완승을 거..
[점프볼=정다윤 기자] “다들 스타벅스 벤티 사이즈만 마시지만….”안양 정관장은 4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중앙대와의 연습경기에서 90-64로 승리했다. 주장 박지훈(31, 182cm)은 경기 내내 코트 안팎에서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박지훈은 지난 2025-..
[점프볼=이규빈 기자] 갑작스럽게 탐슨의 레이커스행 가능성이 등장했다.미국 현지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클레이 탐슨에 관해 보도했다. 바로 '탐슨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LA행에 관심이 크고, LA에 주택도 가지고 있다.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미래가 점점 불투명하므로 흥미로..
[루키 = 이학철 기자] 트레이 제미슨이 토론토 랩터스와 투웨이 계약에 합의했다.현재 토론토는 오프시즌 21인 로스터에서 4자리가 비어 있으며, 투웨이 계약 한 자리도 남아 있어 별도의 방출이나 트레이드 없이 제미슨의 계약을 공식화할 수 있다.제미슨은 2023년 대학을 졸업한 뒤 드래프..
[루키 = 부천, 김민우 기자] 예선이 종료되었다. 이제는 우승의 향방을 가리는 토너먼트가 시작된다.5일 부천체육관에서는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4강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결승 진출을 향한 각 조 1,2위 팀들의 맞대결이 준비되어 있다.이미 조별 예선 6일차에..
[루키 = 이학철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그렉 포포비치 사장이 뇌졸중 이후 순조로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스퍼스의 R.C. 뷰포드 단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포포비치의 건강 상태와 구단 내 역할에 대해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뷰포드는 "포포비치는 우리 모두의 예상보다 ..
[루키 = 김혁 기자] 대어급 선수들이 FA 시장에 얼마나 등장할까.'ESPN'은 4일(이하 한국시간) 2027년 NBA FA 시장을 미리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여름 FA 시장도 서서히 마무리 단계로 가는 그림이다. 모두의 관심이 쏠린 르브론 제임스는 필라델피아행을 선택했다..
[루키 = 김혁 기자] 월시가 브라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보스턴 셀틱스의 조던 월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트레이드된 제일런 브라운에 대해 이야기했다.브라운은 2016년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보스턴에 입단한 뒤 10년 동안 한 팀에서 활약했다. 데뷔 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