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은 5일에도 계속된다. 이번엔 지명타자로 나간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5연승을 질주하며 다시 선두권 추격에 시동을 건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 조기 확보에 도전한다.LG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이번 주말 3연전은 잔여 일정 돌..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공이 어렵다는 생각 자체를 지워버리려고 했다."3년 가까운 미국 도전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낯선 공인구부터 수차례의 소속팀 이동과 방출까지 수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러나 그 시간을 거쳐 다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은 미국에서 마지막까지..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은 12일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를 통해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는 이날 나균안을 대신해 대체 선발 등판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강현이 역투..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원이 삼촌' 코미디언 유영우가 KIA의 새로운 승리요정으로 등극했다.4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코미디언 유영우의 시구가 진행됐다.이날 와이드 카고 ..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개막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참가 선수들이 5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여자야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15년 만에 부활했다. ..
롯데 자이언츠가 ‘레전드’ 고(故) 최동원 전 감독을 기린다.롯데는 “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홈 경기에서 故 최동원 전 감독의 15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행사는 오후 5시 10분,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최동원 선..
[OSEN=잠실,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5연승을 이어갔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두산전 3연전 스윕에 이어 2위 삼성을 잡고 3.5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반면 삼성은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2006년생 우완 박시원이 프로 데뷔 첫 승과 함께 사령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염경엽 감독은 박시원을 9월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시키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애덤 올러. /사진=강영조 선임기자김도영(23)을 비롯한 핵심 선수들이 약 2주간 자리를 비운다. 선두와 격차도 결코 작지 않다. 그래도 KIA 타이거즈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연패를 끊어줄 확실한 에이스 애덤..
4타석 5구에 쏟아진 비판…하지만 ‘무성의 타격’으로만 볼 수 없다타격감 떨어질수록 볼카운트 밀리면 불리…초반 스트라이크 공략도 해법전력분석팀장 “안타 안 나왔을 뿐 접근법 틀리지 않아…지금은 빠른 승부 필요”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4일 SSG전에서..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4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폭격을 당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투수만 세 명이 교체됐다.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김성현 SSG 랜더스 플레잉코치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이끄는 SSG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14차전을 치른다.SSG는 51승66패5무(0.436)으로 8위에..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5회초 2사 1루 김도영이 오윤석의 땅볼타구를 잡아 원바운드 송구로 1루에서 타자주자를 잡아낸 뒤 미소짓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4/[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노시환이 5회초 2사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