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최강민. 사진 | 합천=박준범기자[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중앙대 공격수 최강민(20)은 프로 진출을 기다린다.최강민은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넣어, 팀의 2-..
2025 AFF U-23 챔피언십 우승 당시 김상식 감독을 헹가래 치던 베트남 선수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 현대컵에서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베트남은 태국과 대회 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로 두 골을 기록해 2-2로 ..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합천, 정형근 기자] 중앙대가 용인대를 꺾고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정상에 올랐다. 올해 들어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축구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6일 경남 합천 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아고라(AGORA)'가 추석을 맞아 충북 지역의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아고라 추석 선물 특별전'을 진행한다.이번 특별전은 아고라의 역할을 구단 MD 판매에 한정하지 않고..
'2026 아세안 현대컵' 결승, 태국에 합계 4-2 승리... 8경기 6승 2무 단 3실점의 압도적 우승▲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시상식에서 우승한 베트남 국가대표팀의?김상식(왼쪽) 감독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
1차전 2-0 승리, 2차전 2-2 무승부로 합산 점수 4-2 우승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정상에 오르며 처음으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
1차전 2-0 승리 이어 2차전 2-2 무승부, 합산 점수 4-2A매치 26경기 연속 무패 행진베트남을 우승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라이벌 태국을 꺾고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정상에 등극했다..
[K리그1] 울산, 대전 원정에서 2-1 역전 패배... 3연패 '수렁'일찌감치 내려앉으며 보수적인 운영을 펼쳤던 울산. 쓰라린 역전 패배는 예고된 아픔이었다.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HD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
오해종 중앙대 감독. 사진(합천)=윤진만 기자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합천=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무더운 여름에 혹독한 하루 세 번 훈련을 군말 없이 소화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오해종 중앙대 감독이 올해 3관왕의 공을 제자들에게 돌렸다. 중앙대는 26일 경남 ..
안양, 선제 실점 딛고 역전승…마테우스 전반 PK 이어 후반 프리킥골로 2-1 승리 견인승점 33으로 인천과 동률…다득점 앞서며 7위 도약, 8월 첫 승점과 함께 분위기 반전FC안양의 마테우스(오른쪽)가 26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이정규 감독 [광주FC]프로축구 광주FC가 두 골의 리드와 수적 우위까지 지키지 못하며 K리그1 역대 최다인 2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불명예를 떠안았습니다.광주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문민서의 멀티골로 앞서갔지..
광주FC 상대 2-2 극적 무승부후반 막판 강투지·김동현 연속골▲ 강원FC 김동현이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맞대결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발휘한 오렌지 군단이 기적의 ..
스프초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연이어 공개 저격에 나섰다. 김 대표이사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박동희 기자와 박문성 해설위원을 향해 연이어 분노를 쏟아냈다.김 대표이사는 지난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박 위원과 박 기자를 향해 법적 대응을..
마테우스(FC안영)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승리한 후 팬들과 기뻐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FC안양의 에이스 마테우스가 팀을 구해냈다. 안양은 ..
[사진] 베트남익스프레스[OSEN=서정환 기자] 마치 2002년 한국을 보는 것 같다. 수백만 명이 거리로 뛰쳐나온 베트남이 다시 한번 축구 열기로 들끓었다. 베트남은 26일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ASEAN컵 결승 2차전에서 태국과 2-2로 비겼다. 1차전 원정에서 2-0으..